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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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학 명 : Nymphaea tetragona Georgi
분 류 : 수련과 Nymphaceae
원산지 : 한국·일본·중국·인도·시베리아 동부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물속
   
 | 개화기  6월~8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연못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45
반완성형:30
미래완성형:20
 | 초장  10cm ~ 30cm  | 용도  관상용,약용
 | 초형  포복부엽형  | 식재규모  소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여러해살이 수중식물로 굵고 짧은 땅속줄기에서 많은 잎자루가 자라서 물 위에서 잎을 편다. 잎몸은 질이 뚜꺼운 달걀 모양이고 밑부분은 화살밑처럼 깊게 갈라진다. 앞면은 녹색이고 윤기가 있으며, 뒷면은 자줏빛이고 질이 두껍다.

꽃은 5∼9월에 피고 긴 꽃자루 끝에 1개씩 달리며 흰색이다. 꽃받침조각은 4개, 꽃잎은 8∼15개이며 정오경에 피었다가 저녁 때 오므라들며 3∼4일간 되풀이한다. 수술과 암술은 많고 암술은 꽃턱에 반 정도 묻혀 있다. 열매는 달걀 모양의 해면질(海綿質)이며 꽃받침으로 싸여 있다. 꽃말은 '청순한 마음'이다. 한국(중부 이남)·일본·중국·인도·시베리아 동부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원심형의 잎은 수면에 거의 붙어서 자라며 여름에 피는 꽃은 흰색, 분홍색 등 다양하여 관상가치가 높다. 연못, 호수에 군식하거나 용기재배하는 것이 좋다. 땅속줄기의 번식이 매우 왕성하므로 뿌리를 용기에 식재하여 자연적인 번식력을 제한하거나 연못 수심의 높낮이를 다르게 조성하여 번식밀도를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관리 방법
수위변화가 심하지 않도록 유지하고, 수심은 1m를 넘지 않게 해야 하며 그 이상이 되면 생육이 불량해진다. 수온이 낮으면 생육이 지연되므로 주의하고 토양은 토심 20cm정도 부엽토 또는 논흙과 같은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란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