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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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갯쑥부쟁이
학 명 : Aster magnus Y.Lee & C.Kim
분 류 : 국화과 Compositae
원산지 : 한국, 중국, 일본
분포지역: 남부 해안지대
서식장소 : 바닷가
   
 | 개화기  9월~12월  | 식재적지  양지,적습지,건조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44
반완성형:35
미래완성형:25
 | 초장  30cm ~ 6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제주도 남쪽 해안가에서 발견한 다년초이다.
높이 30-60cm,털이 없다.
붉은색을 띠는 줄기는 가로 누워 자라다가 위를 향하며, 억세고 가지를 많이 친다. 아래쪽의 줄기는 지름 3-10mm, 위쪽으로 갈수록 가지는 차츰 가늘어진다.
잎은 두껍고 털이 없으며, 호생한다. 근생엽은 주걱모양, 잎의 상부는 치아상이고 가장자리에 약간의 털이 있으며 길이 15cm, 폭 5.7cm, 경생엽은 피침형, 위쪽으로 갈수록 차츰 작아진다.

꽃은 두상화서이며 자줏빛을 띤 파란색의 설상화와 노란색의 관상화로 되어있다. 꽃의 지름은 5-7cm이다. 관상화의 열매는 타원형의 수과이고 길이 0.2cm이고 미세한 털이 있다.

* Aster rupicola 와 유사하나, 이 종은 줄기가 가로 누워 자라다가 위를 향하고 털이 없으며, 잎이 두껍고 큰 꽃을 피우는 차이가 있음.
| 조경상의 특징
남부 바닷가 인근 지역에서 자라는 월년초이며 1997년도에 새롭게 발견되었가을철에 피는 연보라색의 꽃이 관상가치가 있으며 전체적으로 반원형을 이루는 모양이 매우 아름답다. 남해안의 해안가에서는 10월 이듬해 1월까지 개화하는 특징이 있다. 양지쪽의 가로화단이나 배수가 잘 되는 곳에 식재하면 좋다.
식재후 식물체가 큰 군락을 형성하므로 소규모의 포인트 식재용으로 사용하면 좋다.
내염성이 강하므로 해안가에 식재하기 좋은 식물이다.
| 관리 방법
식물체가 강건하므로 특별한 관리는 필요하지 않으며 5~6월경 적심을 하면 초장이 낮아지고 다수의 가지를 분지시킬 수 있다.
배수가 잘 되는 지역에 식재하는 것이 좋으며 여름철 통풍이 원활하여 하엽이 고사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