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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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
학 명 : Hedera rhombea Bean
분 류 : 두릅나무과(오갈피나무과) Araliaceae
원산지 : 한국, 일본, 타이완, 중국
분포지역: 남부 해안지역
서식장소 : 해안과 도서지방의 숲속
   
 | 개화기  10월~10월  | 식재적지  광-양지,반음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75
반완성형:55
미래완성형:30
 | 초장  500cm ~ 0cm  | 용도  관상용,약용
 | 초형  포복형, 덩굴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담장나무라고도 한다. 해안과 도서지방의 숲속에서 자란다.
길이 10m 이상 자라고 가지와 원줄기에서 기근이 자라면서 다른 물체에 붙어 올라간다. 어린 가지, 잎, 꽃차례에 털이 있으나 자라면서 사라진다. 잎은 어긋나는데, 어린 가지에 달린 잎은 3∼5개로 갈라지지만 늙은나무의 잎은 달걀 모양 또는 사각형이며 윤기가 나는 녹색이다.

꽃은 10∼11월에 양성화로 피고 녹색빛을 띤 노란색이며 산형꽃차례에 많은 꽃이 모여 달린다. 꽃받침은 거의 밋밋하고 꽃잎과 수술은 5개씩이며 암술대는 짧다. 열매는 핵과는 둥글고 다음해 봄에 검게 익는다.

남쪽 지방에서는 소가 잘 먹는다고 소밥나무라고도 한다. 잎과 열매가 아름답고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어 지피식물로 심는다. 줄기와 잎은 상춘등(常春藤)이라 하여 고혈압과 지혈작용에 사용한다.
| 조경상의 특징
흡착등반성이 뛰어난 덩굴식물이며 상록성의 잎은 윤기가 나고 관상가치가 높다. 꽃은 가을에 피고 이듬해 봄에 검은색의 열매가 성숙하며 관상가치가 있다.
건물의 벽면이나 담장 주변에 식재하면 좋으며 낙엽수림 또는 상록수림의 교목 아래 식재하는 것도 좋다.
따뜻한 기후의 중부지방까지 월동이 가능하다.
| 관리 방법
반음지 또는 음지에서 잘 자라며 내음성이 강한 식물이다. 토양은 배수가 잘되는 곳이 좋고 공중습도를 약간 높게 해주면 생육이 왕성해진다. 식재초기에 시비하여 생육을 왕성하게 하면 지피효과가 높아진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