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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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 (참억새)
학 명 : Miscanthus sinensis Andersson
분 류 : 화본과(벼과) Gramineae(Poaceae)
원산지 : 한국(전지역)·일본·중국 등지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과 들의 건조한 곳
   
 | 개화기  9월~11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건조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5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4
 | 초장  100cm ~ 150cm  | 용도  관상용,약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1∼2m로, 뿌리줄기는 모여나고 굵으며 원기둥 모양이다. 잎은 줄 모양이며 길이 40∼70cm, 나비 1∼2cm이다. 끝이 갈수록 뾰족해지고 가장자리는 까칠까칠하다. 맥은 여러 개인데, 가운데맥은 희고 굵다. 밑동은 긴 잎집으로 되어 있으며 털이 없거나 긴 털이 난다. 뒷면은 연한 녹색 또는 흰빛을 띠고 잎혀는 흰색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상태)이며 길이 1∼2mm이다.

꽃은 9월에 줄기 끝에 부채꼴이나 산방꽃차례로 달리며 작은이삭이 촘촘히 달린다. 꽃차례 길이는 10∼30cm이고 가운데축은 꽃차례 길이의 절반 정도이다. 길이 4.5∼6mm의 작은이삭은 노란빛을 띠며 바소 모양에 길고 짧은 자루로 된 것이 쌍으로 달린다. 밑동의 털은 연한 자줏빛을 띠고 길이 7∼12mm이다.

제1 포영(苞穎:작은이삭 밑에 난 1쌍의 포)은 윗부분에 잔털이 나고 5∼7개의 맥이 있으며 제2 포영은 3개의 맥이 있다. 끝이 2갈래로 갈라진 호영(護穎:화본과 식물 꽃의 맨 밑을 받치고 있는 조각)에서 길이 8∼15mm의 까끄라기가 나온다. 내영(內穎:화본과 식물의 꽃을 감싸는 포 중 안쪽에 있는 것)은 길이 약 1.5mm로서 작으며 수술은 3개이다. 뿌리는 약으로 쓰고 줄기와 잎은 가축사료나 지붕 잇는 데 쓴다. 한국(전지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가을철에 서정적인 경관을 연출하는 대표적인 식물이다.
굵은 뿌리줄기는 짧게 뻗고 번식력이 강하다. 뿌리가 강건하고 건조에도 강하므로 절개지나 훼손지 복구용으로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가로화단, 절개지, 공한지 등에 군식하면 지피효과가 뛰어나며 가을철에 군락을 이룬 흰색의 꽃은 매우 아름답고 친근감을 준다.
| 관리 방법
억새는 내건성이 강하며 근겅이 굵고 짧다.
내습성이 약하므로 습지 또는 수변에 물억새와 혼동하여 식재하면 뿌리가 부패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늦겨울 또는 이른봄에 지상부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