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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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꽃
학 명 : Potentilla fragarioides Linne var. major Maximowicz
분 류 : 장미과 Rosaceae
원산지 : 한국(함남·함북)·중국 북동부·시베리아·일본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기슭이나 풀밭의 볕이 잘 드는 곳
   
 | 개화기  4월~6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건조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80
반완성형:60
미래완성형:44
 | 초장  10cm ~ 15cm  | 용도  식용(꽃, 어린순), 관상용
 | 초형  포복반원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산기슭이나 풀밭의 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란다.
줄기는 옆으로 비스듬히 자라고 높이가 30∼50cm이며 잎과 함께 전체에 털이 있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뭉쳐나고 비스듬히 퍼지며 잎자루가 길고 3∼9개의 작은잎으로 구성된 깃꼴겹잎이다.

끝에 달린 3개의 작은잎은 서로 크기가 비슷하고, 밑 부분에 달린 작은잎은 밑으로 내려갈수록 점점 작아진다. 작은잎은 길이 1.5∼5cm의 넓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또는 타원 모양이고 맥 위에 털이 많으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턱잎은 타원 모양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4∼6월에 노란 색으로 피고 줄기 끝에 취산꽃차례를 이루며 10개 정도가 달린다. 꽃의 지름은 15∼20mm이고, 꽃받침조각은 5개이며 달걀 모양의 바소꼴이고, 꽃받침조각 사이에 있는 덧꽃받침은 5개이며 넓은 바소꼴이다. 꽃잎은 5개이고 길이 6∼10mm의 둥근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끝이 오목하다.

수술과 암술은 많으며, 꽃턱에 털이 있다. 열매는 수과이고 길이 2mm의 달걀 모양이며 세로로 잔주름이 있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한방에서는 식물체 전체를 약재로 쓰는데, 잎과 줄기는 위장의 소화력을 높이고, 뿌리는 지혈제로 쓰인다. 한국(함남·함북)·중국 북동부·시베리아·일본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봄에 피는 노란색의 꽃은 아름답고 개화기간이 길며, 잎은 지면에 가깝게 옆으로 퍼져서 큰 포기를 형성하므로 지피효과가 높다. 건조에 강한 양지식물이며 토질을 가리지 않고 잘 자라므로 식재범위가 넓다.
절개지면, 잔디밭, 화단, 경관석, 정원석 사이에 식재하면 좋다. 건조에 강하므로 암석원 또는 척박한 곳에서도 잘 자란다.
| 관리 방법
비교적 재배가 용이하며 건조에 강하고 척박지에서도 재배가 되지만 적당한 시비를 하고 개화 후 지상부를 제거하면 새순이 자라서 보기 좋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