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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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
학 명 : Primula sieboldii Morren.
분 류 : 앵초과 Primulaceae
원산지 : 한국·일본·중국 동북부·시베리아 동부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과 들의 물가나 풀밭의 습지
   
 | 개화기  4월~5월  | 식재적지  광-양지,반음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80
반완성형:60
미래완성형:40
 | 초장  10cm ~ 15cm  | 용도  약용, 관상용
 | 초형  반원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냇가 근처와 같은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초로서 근경이 짧고 옆으로 비스듬히 서며 잔뿌리가 내린다. 잎은 모두 뿌리에서 총생하고 엽병은 엽신보다 1-4배 길며 연한 털이 있고 엽신은 난형 또는 타원형이며 길이 4-10cm 폭 3-6cm로서 털이 있고 표면에 주름이 지며 가장자리가 얕게 갈라지고 열편에 톱니가 있다.
꽃은 4월에 피며 홍자색이고 화경은 높이 15-40cm로서 털이 있으며 끝에 7-20개의 꽃이 한셩으로 달리고 총포편은 피침형이며 소화경은 길이 2-3cm로서 돌기같은 털이 산생한다. 꽃받침은 통형이고 길이 8-12mm로서 5개로 갈라지며 열편은 피침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꽃받침 길이의 1/2 - 1/3이다. 화관은 지름 2-3cm이고 통부는 길이 10-13mm로서 끝이 5개로 갈라져서 수평으로 퍼지며 끝이 파진다.
삭과는 원추상 편구형이고 지름 5mm 정도이다.

꽃말은‘행복의 열쇠·가련’이고, 재배하는 외래종은 속명(屬名)을 그대로 사용하여 ‘프리뮬러’라고 한다. 뿌리에 5∼10%의 사포닌이 들어 있어 유럽에서는 뿌리를 감기·기관지염·백일해 등에 거담제로 사용하여 왔으며, 신경통·류머티즘·요산성 관절염에도 사용한다.

한국·일본·중국 동북부·시베리아 동부에 분포하고, 일본에서는 이것의 자생지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한 곳도 있다.
한국의 앵초류는 10종인데, 산지의 냇가와 숲 속에서 자라고 잎이 거의 둥근 큰앵초(P. jesoana), 높은 산 위에서 자라는 설앵초(P. modesta var. fauriae), 잎이 작고 뒷면에 황색 가루가 붙어 있는 좀설앵초(P. sachalinensis) 등이 있다.
| 조경상의 특징
털이 많은 잎과 꽃줄기 끝에서 피는 분홍색의 꽃이 매우 아름답다. 자생지에서는 습기가 충분한 계곡 주변에서 잘 자라므로 식재지는 배수성이 좋고, 유기물이 많은 토양이 적당하며, 약간의 습기가 유지되는 정원의 암석주변이나 바위틈에 집단적으로 군락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식재하는 것이 좋다.
봄철 개화기에는 햇빛이 충분하였다가 여름철에는 반그늘이 지는 낙엽활엽수림 아래의 지피식물로 적합하며 분화재배가 용이하다.
| 관리 방법
여름철 강한 직사광선이나 고온에서는 생육이 불량하므로 반그늘의 낙엽성 교목 아래의 사질양토의 유기물이 풍부한 토양에 식재하도록 한다. 6월이후 잎이 조기 낙엽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답압 피해가 없도록 주의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