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home > 지피식물 도감 >검색
 
속새
학 명 : Equisetum hyemale Linne
분 류 : 속새과 Equisetaceae
원산지 : 한국(제주 및 강원 이북)·일본·캄차카·중국 동북부·시베리아·투르키스탄·히말라야·유럽 및 북아메리카
분포지역: 제주, 강원이북
서식장소 : 습한 그늘
   
 | 개화기    | 식재적지  광-음지,반음지/토양-습지,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70
반완성형:60
미래완성형:44
 | 초장  30cm ~ 60cm  | 용도  약용,관상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습한 그늘에서 자란다. 높이 30∼60cm이고 짙은 녹색이며,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모여 난다. 뚜렷한 마디와 능선이 있고 잎은 퇴화하여 잎집같다. 잎집에 톱니처럼 생긴 것이 잎이며 10∼18개씩이다. 잎집의 밑부분과 톱니는 갈색 또는 검은빛을 띄운다. 포자낭 이삭은 원줄기 끝에 달리고 원뿔 모양이며 녹갈색에서 황색으로 변한다.

능선에 규산염이 축적되어 딱딱하므로 나무의 면을 갉아내는 데 쓴다. 한방에서는 전초를 장출혈과 지혈제로 사용한다. 한국(제주 및 강원 이북)·일본·캄차카·중국 동북부·시베리아·투르키스탄·히말라야·유럽 및 북아메리카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음지에서 자라는 상록성 양치류이며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잘 자란다. 내한성이 강하며 줄기는 짙은 녹색이다. 줄기는 가지가 없으며 마디는 검은색의 엽초로 되어 있으므로 독특한 매력이 있다.
그늘지고 습기가 있는 화단 또는 연못, 호수 주변에 무리지어 식재하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주변에 다른 양치식물이나 수변식물을 함께 식재하면 잘 어울린다. 용기에 식재하여 실내조경에 이용할 수 있다.
| 관리 방법
적당한 습기와 반그늘 상태에서 잘 자라며 강한 햇빛에도 비교적 잘 견딘다. 건조지에서는 생육이 불량하므로 보습성이 좋은 사질양토에서 재배하는 것이 좋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