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home > 지피식물 도감 >검색
 
섬초롱꽃
학 명 : Campanula punctata Lam. var. takesimana (Nakai) Y.N. Lee
분 류 : 초롱꽃과 Campanulaceae
원산지 : 한국
분포지역: 울릉도
서식장소 : 바닷가 풀밭
   
 | 개화기  6월~7월  | 식재적지  광-양지,반음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5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5
 | 초장  30cm ~ 40cm  | 용도  관상용,식용
 | 초형  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바닷가 풀밭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 30∼70cm이다. 흔히 자줏빛이 돌고 능선이 있으며 비교적 털이 적다.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달걀모양의 심장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줄기잎은 어긋나며 긴 타원형이며 잎자루가 점점 짧아지다가 없어진다.
꽃은 8월에 피고 연한 자줏빛 바탕에 짙은 점이 있으며 길이 3∼5 cm로서 가지와 원줄기 끝에서 밑을 향하여 총상으로 달린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고 갈래조각 사이에 뒤로 젖혀지는 부속체가 있다. 열매는 삭과이다.
한국특산종으로 울릉도에서 자란다. 기본종과 같이 자라며, 흰색 바탕에 짙은 반점이 있는 것을 흰섬초롱꽃(for. alba), 꽃이 짙은 자줏빛인 것을 자주섬초롱꽃(for. purpurea)이라고 한다
| 조경상의 특징
울릉도의 바닷가 풀밭에서 많이 자라며 연한자주색의 꽃과 윤기가 나는 잎은 관상가치가 있다.
어린잎은 식용식물로 유용하며 초겨울까지 푸른 잎을 감상 할 수 있다. 땅속줄기(地下莖)로 인한 번식력 및 생장력이 뛰어나므로 지피효과가 매우 높다.
양지 및 반음지에 잘 적응하는 식물로 정원석틈, 소나무 군락지, 활엽수 식재지역, 가로화단, 공원 등의 다양한 곳에 식재할 수 있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양호한 지역에 식재하면 생육이 좋다. 너무 비옥한 곳에 식재하면 지나치게 꽃대가 도장하여 개화시기에 비바람에 의하여 도복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한다. 개화후 식물체가 지저분해질 시기에 적심을 실시하면 새순이 돋아 초겨울까지 푸른잎을 감상할 수 있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