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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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린초
학 명 : Sedum takesimense Nakai
분 류 : 돌나물과 Crassulaceae
원산지 : 울릉도
분포지역: 울릉도
서식장소 : 산지
   
 | 개화기  6월~7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75
반완성형:55
미래완성형:30
 | 초장  10cm ~ 2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울릉도에서 자라는 다년초로서 줄기는 모여서 나고 옆으로 비스듬히 자라서 길이 50 cm 내외이고 밑부분의 30 cm 내외가 남아 있다가 봄에 다시 싹이 튼다. 잎은 어긋나고 육질이며 바소꼴로 끝이 둔하고 가장자리에 6∼7쌍의 둔한 톱니가 있으며 표면은 황록색이다.

꽃은 7월경에 피고 황색이며 지름은 13mm이고 산방꽃차례[揀房花序]에 23∼30개씩 달린다. 선형의 꽃받침조각과 바소꼴의 꽃잎은 5개씩이고 암술은 5개, 수술은 10개이다. 꽃밥은 황적색이고 수술대는 황록색이다.

열매는 골돌(利咨)이고 5개씩이며 끝에 암술대가 남는다. 한국 특산종으로 울릉도·설악산 등지에서 자생한다.
| 조경상의 특징
다육질의 잎은 윤기가 나며 여름에 피는 노란색의 꽃은 관상가치가 있다. 내건성이 강하므로 절개지, 바위틈, 돌이 많은 건조지 등에 식재 할 수 있다. 암석원 또는 정원석 주변에 식재하면 특히 잘 어울린다.
겨울에도 지상부가 약간 남아 있는 것이 특징이므로 지피효과가 오래 지속될 수 있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잘되고 햇빛이 충분한 곳에서 잘 자란다. 5월경 윗부분을 적심하면 포기가 넓어지고 꽃줄기도 많아지므로 관상가치가 높아진다. 8~9월에 개화가 끝난 후 지상부를 10cm정도 남긴 후 제거하면 새순이 올라와서 월동하므로 미관상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