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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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창포
학 명 : Acorus gramineus Solander
분 류 : 천남성과 Araceae
원산지 : 한국(중부지방 이남) ·일본 ·중국 ·인도 등지
분포지역: 제주, 전남, 충남, 경남
서식장소 : 산지나 들판의 냇가, 골짜기
   
 | 개화기  6월~7월  | 식재적지  음지,반음지,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0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5
 | 초장  20cm ~ 30cm  | 용도  약용(뿌리줄기),관상용
 | 초형  포복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산지나 들판의 냇가에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옆으로 벋고 마디에서 수염뿌리가 나오며 땅 속에서는 마디 사이가 길지만 땅 위에 나온 것은 마디 사이가 짧고 녹색이다. 잎은 뿌리줄기에서 뭉쳐나고 길이가 30∼50cm이며 줄 모양이고 잎맥이 없으며 끝이 뾰족하다. 바깥쪽 잎의 밑 부분이 안쪽 잎의 밑 부분을 싸고 있고 엇갈려서 2줄로 배열한다.

꽃은 양성화이고 6∼7월에 노란 색으로 피며 잎처럼 생긴 길이 10∼30cm의 꽃줄기에 수상꽃차례를 이루며 많은 수가 빽빽이 달린다. 꽃잎과 수술은 각각 6개이고, 암술은 1개이다. 암술머리는 공 모양이고, 씨방은 상위(上位)이고 육각형이다.

열매는 삭과이고 달걀 모양이며 녹색이고 밑 부분에 화피 조각이 남아 있다. 종자는 긴 타원 모양이고 밑 부분에 털이 많다. 한방에서는 뿌리줄기를 진통제·진정제·건위제로 사용하고, 민간에서는 목욕물에 넣기도 한다. 한국(중부지방 이남)·일본·중국·인도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초장이 짧은 선형의 잎은 상록성이며 지피효과가 높다.
음지 또는 반음지에서 잘 자라며 연못 주변의 돌틈이나 습기가 있는 곳에 식재하면 지피효과가 매우 높다. 분화재배용 소재로도 적당하다.
상록수림아래의 반그늘 지역과 지대가 낮은 침수지역 등에 식재가 가능하다. 계류주변이나 생활하수천 주변식재 시 성장이 대단히 왕성함을 보이므로 3급수 하수천의 기능성 정화식물로 수변식재가 가능하다.
| 관리 방법
습기가 충분하고 유기질이 풍부한 토양을 좋아한다.
과다한 시비는 좋지 않으나 가끔 적절한 시비작업이 필요하다.
석창포는 토양에 비교적 수분이 많이 함유된 습윤지를 적지로 하나 반그늘의 일반 토양에서도 적응한다. 봄철 잎갈이 시기(2~3월)에 지상부를 제거해 주면 깨끗한 새순을 볼 수 있다. 밭에서의 재배는 차광망을 설치하면 생육이 왕성하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