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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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
학 명 : Lycoris squamigera Max.
분 류 : 수선화과 Amaryllidaceae
원산지 : 중국, 일본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길가의 공터
   
 | 개화기  7월~8월  | 식재적지  광-양지,반음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70
반완성형:55
미래완성형:35
 | 초장  20cm ~ 5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중국이 원산지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비늘줄기는 넓은 달걀 모양이고 지름이 4∼5cm이며 겉이 검은빛이 도는 짙은 갈색이다. 꽃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50∼70cm이며 약간 굵다. 잎은 봄에 비늘줄기 끝에서 뭉쳐나고 길이 20∼30cm, 폭 16∼25mm의 줄 모양이며 6∼7월에 마른다.

꽃은 8월에 피고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4∼8개가 달린다. 총포는 여러 개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바소꼴이며 길이가 2∼4cm이고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다. 작은꽃가지의 길이는 1∼2cm이고, 꽃의 길이는 9∼10cm이며 홍자색이다.

화피는 밑 부분이 통 모양이고 6개로 갈라져서 비스듬히 퍼지며 갈라진 조각은 길이 5∼7cm의 거꾸로 세운 바소꼴이고 뒤로 약간 젖혀진다. 수술은 6개이고 화피보다 짧으며, 꽃밥은 연한 붉은 색이다. 암술은 1개이고, 씨방은 하위(下位)이며 3실이고 열매를 맺지 못한다.

한방에서는 비늘줄기를 약재로 쓰는데, 소아마비에 진통 효과가 있다.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으므로 잎은 꽃을 생각하고 꽃은 잎을 생각한다고 하여 상사화라는 이름이 붙었다. 지방에 따라서 개난초라고 부르기도 한다.
| 조경상의 특징
잎과 꽃이 서로 볼 수 없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이른 봄에 잎이 자랐다가 하고 한 뒤에 여름에 꽃줄기가 자라 분홍색 꽃을 피운다. 구근식물이므로 개화기 이후 서늘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좋으며 개화후 지피효과가 낮아지므로 상록성 식물과 혼식하는 것이 좋다. 정원 , 가로화단에 군식하면 잘 어울린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잘되는 사질양토에서 식재하고 부식질이 많은 비옥한 토양을 좋아하므로 시비관리를 적절히 하면 생장력이 왕성해진다. 너무 깊이 심으면 개화와 분구형성이 좋지 않으며 너무 얕게 심으면 표토유실에 의해 알뿌리가 노출되므로 식재후 짚이나 목재칩으로 멀칭해주는 것이 좋다. 구근의 단경이 묻힐 정도의 깊이로 심는 것이 가장 좋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