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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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초
학 명 : Saururus chinensis Baillon
분 류 : 삼백초과 Saururaceae
원산지 : 한국 ·일본 ·중국 등지
분포지역: 제주 협재 근처의 습지에 자생하나 거의 없어진 상태
서식장소 : 습지주변
   
 | 개화기  6월~7월  | 식재적지  광-양지,반음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0
반완성형:45
미래완성형:25
 | 초장  50cm ~ 100cm  | 용도  관상용,식용,약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습지에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흰색이고 진흙 속에서 옆으로 뻗는다. 줄기는 높이가 50∼100cm이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며 길이가 5∼15cm이고 끝이 뾰족하며 밑 부분이 심장 모양이고 5∼7개의 맥이 있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 표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연한 흰색이지만, 줄기 윗부분에 있는 2∼3개의 잎은 표면이 흰색이다. 잎자루는 길이가 1∼5cm이고 밑 부분이 넓어 줄기를 감싼다.

꽃은 양성화이고 6∼8월에 흰색으로 피며 수상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꽃차례는 잎과 마주나고 길이가 10∼15cm이며 꼬불꼬불한 털이 있고 밑으로 처지다가 곧게 선다. 소포는 달걀 모양의 원형이고, 꽃잎은 없으며, 수술은 6∼7개이다. 암술은 3∼5개의 심피로 구성된다.

열매는 둥글고 종자가 각 실에 1개씩 들어 있다. 뿌리·잎·꽃이 흰색이기 때문에 삼백초라고 한다. 한방에서는 식물체 전체를 말려 몸이 붓고 소변이 잘 안 나올 때 쓰고, 각기·황달·간염 등에도 사용한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여름에 피는 꽃은 꼬리처럼 길어지며 꽃 주변의 잎 2~3장은 흰색이다. 잎과 줄기는 말린 후 약재로 사용하는 약용식물이다. 땅속줄기는 흰색이며 옆으로 뻗어나가면서 군락을 형성한다.
생장이 빠르고 수변에 군식하였을 때 다른 식물의 배경이 되기도 하며 흰색의 잎은 독특한 느낌을 준다. 연못, 호수주변, 유속이 느린 개울가 주변에 식재하면 잘 자란다.
| 관리 방법
따뜻한 기후와 습한 곳을 좋아하므로 재배지가 항상 습윤하도록 관리해야 한다. 수변에 식재할 때는 수심 5cm 이하로 낮게 해야 한다. 대량으로 재배할 때는 논에서 하는 것이 가장 좋다. 밑거름으로 퇴비를 주고 추비를 2~3차 분시하면 생육이 좋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