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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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꾹채
학 명 : Rhaponticum uniflora De Candolle
분 류 : 국화과 Compositae
원산지 : 한국, 중국, 동부 시베리아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건조한 양지
   
 | 개화기  6월~6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건조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44
반완성형:35
미래완성형:25
 | 초장  50cm ~ 100cm  | 용도  관상용,식용,약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소
| 식물의 형태적 특성
뻑꾹나물·대화계·루로라고도 한다. 건조한 양지에서 자란다.
높이 30∼70cm이고 흰색 털로 덮여 있다. 가지가 없고 굵은 뿌리가 땅속 깊이 들어간다. 원줄기는 꽃줄기 같고 줄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뿌리에서 나온 잎은 꽃이 필 때도 살아 있으며 밑부분의 잎과 더불어 거꾸로 세운 바소꼴 타원형이고 끝이 둔하며 깃처럼 완전히 갈라진다. 갈래조각은 6∼8쌍이며 긴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꽃은 6∼8월에 피고 원줄기 끝에 두상화가 1개가 달리며 지름 6∼9cm로 홍색빛을 띤 자주색이다. 총포는 반구형이고 포조각이 6줄로 배열한다.

열매는 수과로서 길이 5cm, 지름 2mm 정도의 타원형이며 관모는 연한 갈색으로 여러 줄이 있다.

어린 잎은 나물로 먹는다. 말린 뿌리는 만성 위염에 효과가 있다.
한국, 중국, 동부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늦봄에 개화하는 분홍색의 꽃은 줄기 끝에 1개씩 큼직하게 달린다.
잎은 깊게 가라지고 부드러운 털이 많다. 내건성이 강하여 다소건조한 양지에서 잘 자란다. 절화용으로 유망한 소재이며 어린순과 꽃은 식용 가능하다.
척박지의 녹화용 소재로서 적당하여 공원, 가로화단에 군식하면 좋다.
| 관리 방법
지하부가 대형이며 척박하고 건조한 곳에서 잘 자란다.
석회질 토양에서 잘 자라는 특징이 있다. 습기에는 특히 약하여 배수가 잘되지 않을 때는 지하부가 부패하여 새순이 올라오지 않는다. 재배할 때는 햇빛이 충분한 곳이 좋으며 배수관리만 주의하면 까다롭지 않은 식물이다.
굵은 뿌리는 직근성이므로 이식이 어렵고, 파종한 어린묘를 포트 재배하여 이용하는 것이 좋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