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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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꾹나리
학 명 : Tricyrtis macropoda Miquel
분 류 : 백합과 Liliaceae
원산지 : 한국, 일본
분포지역: 한국(남부지방)
서식장소 : 산기슭
   
 | 개화기  5월~6월  | 식재적지  광-반음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0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5
 | 초장  20cm ~ 50cm  | 용도  관상용,식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뻑꾹나리라고도 하며 산기슭에서 자란다.
높이 50cm 정도이고, 한 포기에서 여러 개가 나온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의 타원형으로 길이 5∼15cm, 나비 2∼7cm이다. 잎 아래부분은 원줄기를 감싸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굵은 털이 있다.

꽃은 7월에 피고 자줏빛이 돌며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꽃자루에 짧은 털이 많고 화피갈래조각은 6개로 겉에 털이 있으며 자줏빛 반점이 있다. 수술은 6개이고 수술대는 편평하며 윗부분이 말린다. 씨방은 3실이고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진 다음 다시 2개씩 갈라진다.

열매는 삭과로서 바소꼴이고 길이 2cm 정도이며 종자는 편평한 타원형이다. 어린 순은 나물로 한다.
| 조경상의 특징
흰색바탕에 자주색 반점이 있는 독특한 꽃모양은 관상가치가 있다.
종자발아율이 높고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자라므로 자연적인 번식력이 좋다. 반음지 및 낙엽활엽수 아래 식재하면 잘 자란다.
줄기가 연약하므로 장마철에는 넘어지지 않도록 주위에 경계목을 설치해 주는 것이 좋다.
내음성이 강한 편이므로 낙엽수림 아래에서도 잘 자란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잘되는 양지 또는 반음지에서 잘 자란다.
약간 척박한 토양에 대규모로 식재하여 강건하게 재배하는 것이 좋다. 토양은 습윤지가 적당하며 5월경 적심하여 초장을 낮추는 것이 좋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