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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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
학 명 : Typha latifolia Linne
분 류 : 부들과 Typhaceae
원산지 : 한국 ·일본 ·중국 ·우수리 ·필리핀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연못 가장자리와 습지
   
 | 개화기  6월~8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5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5
 | 초장  100cm ~ 150cm  | 용도  관상용,약용,식용,세공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연못 가장자리와 습지에서 자란다. 높이 1∼1.5m이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퍼지고 원주형이며 털이 없고 밋밋하다.

잎은 나비 5∼10mm의 줄 모양으로 줄기의 밑부분을 완전히 둘러싼다. 물에서 살지만 뿌리만 진흙에 박고 있을 뿐 잎과 꽃줄기는 물 밖으로 드러나 있다.

꽃은 6∼7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단성화이며 원주형의 꽃이삭에 달린다. 위에는 수꽃이삭, 밑에는 암꽃이삭이 달리며, 두 꽃이삭 사이에 꽃줄기가 보이지 않는다. 포(苞)는 2∼3개이고 일찍 떨어지며 꽃에는 화피(花被)가 없고 밑부분에 수염같은 털이 있으며 수꽃에서는 화분(花粉)이 서로 붙지 않는다.

열매이삭은 길이 7∼10cm이고 긴 타원형이며 적갈색이다. 잎은 방석을 만들고, 화분은 한방에서 포항이라 하여 지혈(止血)·통경(通經)·이뇨제(利尿劑)로 사용한다. 잎이 부드럽기 때문에 부들부들하다는 뜻에서 부들이라고 한다. 한국·일본·중국·우수리·필리핀 등지에 분포한다.

잎의 나비가 l.5∼2cm이고 화분이 4개씩 합쳐지는 것을 큰부들(T. latifolia)이라고 하며, 북반구의 온대지방에 퍼져 있다. 애기부들(T. angustata)은 수꽃이삭과 암꽃이삭 사이에 꽃줄기가 나타나는 것이 다르고, 유럽·아시아의 온대와 난대 및 지중해 연안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줄기 끝에 달리는 원주형의 꽃은 적갈색이며 수꽃이 암꽃 위쪽에 달리며 서로 붙어 있다.
초장이 높고 부드러운 잎은 방석을 만들기도 하며 관상가치가 있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면서 자라므로 생육이 왕성하고 수질정화 능력이 뛰어나다.
수변에 식재하면 토양유실을 막을 수 있다. 연못, 하천의 가장자리에 군식하면 오염물질을 정화하며 조류 및 다양한 수서생물의 서식공간을 제공하므로 생태하천 복원용 소재로 우수하다.
| 관리 방법
강한 햇빛을 받을 수 있는 강변 또는 호수, 연못, 하천 주변이 좋다. 연이나 수련보다는 유속이 빠른 곳에서의 적응이 강한 편이지만 심한 침식이 되지 않도록 해야 생육이 왕성하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