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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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
학 명 : Adonis amurensis Regel et Radde
분 류 : 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원산지 : 한국 ·일본 ·중국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지 숲 속
   
 | 개화기  2월~4월  | 식재적지  광-반음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0
반완성형:45
미래완성형:25
 | 초장  15cm ~ 30cm  | 용도  관상용,약용
 | 초형  반원형  | 식재규모  소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원일초 ·설련화 ·얼음새꽃, 파설초라고도 한다. 산지 숲 속 그늘에서 자란다. 높이 10∼30cm이다. 뿌리줄기가 짧고 굵으며 흑갈색의 잔뿌리가 많이 나온다.

줄기는 윗부분에서 갈라지며 털이 없거나 밑부분의 잎은 막질로서 원줄기를 둘러싼다. 잎은 양면에 털이 없거나 뒷면에 작은 털이 있으며, 밑에서는 잎몸이 없고 밑부분뿐이며 위로 올라가면서 어긋나고 깃꼴로 두 번 잘게 갈라진다. 최종 갈래조각은 줄 모양이고 잎자루 밑에 달린 턱잎은 갈라졌다.

꽃은 3-4월 초순에 피고 노란색이며 지름 3∼4cm로 원줄기와 가지 끝에 1개씩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짙은 녹색으로 여러 개이고 꽃잎은 20∼30개가 수평으로 퍼지며 수술은 많고 꽃밥은 길이 1∼2mm이다. 열매는 수과로 길이 1cm 정도의 꽃턱에 모여 달리며, 공 모양으로 가는털이 있다.

일본에는 많은 관상용 품종이 있고, 중국에서는 뿌리를 측금잔화라고 한다. 한방과 민간에서 진통제 ·창종 ·강심제(强心劑) ·이뇨제(利尿劑)로 사용하지만 유독성 식물이다. 꽃말은 ‘슬픈추억’이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봄에 피는 노란색의 꽃은 관상가치가 높다.
잎은 가늘고 갈라지고 꽃이 핀 후 나온다. 땅속줄기는 짧고 굵으며 흑갈색의 잔뿌리가 많이 나온다. 자생지에 따라 2월부터 4월까지 개화하며 5월경 하고현상으로 지피효과가 떨어지므로 상록성의 식물이나 낙엽시기가 늦은 식물과 혼식 또는 복층식재하는 것이 좋다.
| 관리 방법
개화기에는 충분한 햇빛을 필요로 하며 낙엽수림 하부의 비옥한 곳에서 잘 자르므로 여름철에는 지하부가 너무 고온이 되지 않도록 멀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참고로 자생지의 활엽수림은 봄철 개화기에 햇빛을 많이 받도록 하고 성숙기에는 나뭇잎이 우거져 그늘과 토양의 습기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식을 하면 생육이 불량해지므로 식재지를 옮기는 것은 삼가고 매년 새로운 배양토를 공급하면 생육이 왕성해진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