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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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개미취
학 명 : Aster koraiensis Nakai
분 류 : 국화과 Compositae
원산지 : 한국(전남·경남·경북·충북·경기)
분포지역: 중남부 지방
서식장소 : 산지, 습지
   
 | 개화기  7월~9월  | 식재적지  양지,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0
반완성형:35
미래완성형:20
 | 초장  30cm ~ 60cm  | 용도  식용(잎),관상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습지나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 50∼60cm이다. 옆으로 벋는 뿌리줄기에서 원줄기가 곧게 자라고, 홈과 줄이 있다.

뿌리에 달린 잎은 꽃이 필 때 진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고 바소꼴이며 길이 12∼19cm, 나비 1.5∼3cm로서 딱딱하고 양 끝이 뾰족하다.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고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져서 줄 모양이 된다.

꽃은 6∼10월에 피는데, 두화(頭花)는 연한 자줏빛이며 지름 4∼5cm로서 줄기와 가지 끝에 1송이씩 달린다. 총포는 공을 반으로 잘라놓은 모양이며 지름 약 8mm, 길이 약 13mm이다. 포조각은 긴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털이 나고 4줄로 늘어선다.

열매는 수과(瘦果)로서 바소꼴이고 11월에 익는다. 길이 4mm, 지름 1.3mm 정도이고 털과 관모가 없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한국 특산종으로 전라남도·경상남도·경상북도·충청북도·경기도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산지의 약간 습한 곳에서 자라는 한국특산식물이다.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피는 자주색의 꽃은 개화기간이 길고 관상가치가 높다. 내습성과 내건성이 모두 강하여 정원, 가로화단, 습지주변, 하천변, 제방길 등 다양한 장소에 식재할 수 있다. 왕성한 뿌리줄기(根莖)의 번식으로 인하여 군락형성이 빠르고 지피효과도 높다. 풍성하게 자라는 잎은 지면피복력이 높고 부드러운 것은 식용가능하다.
| 관리 방법
식물체가 강건하므로 특별한 관리는 필요하지 않으며 6월경 적심을 하면 초장이 낮아지고 다수의 가지를 분지시킬 수 있다. 개화 후에는 반드시 꽃줄기를 제거하여 지피효과를 높이도록 한다.
비옥한 토양에서는 꽃줄기가 너무 높게 자라서 관상가치가 저하될 수 있으므로 적정량의 시비를 하는 것이 좋다. 식재 3년차에는 분얼수가 과밀하게되므로 적정간격의 솎음질이 필요하며 ㎡당 완숙퇴비 5㎏정도를 시용하고 황토를 얕게 복토하면 개화에 도움이 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