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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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리향
학 명 : Thymus quinquecostatus Celakovsky
분 류 : 꿀풀과 Labiatae
원산지 : 한국·일본·중국·몽골·인도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높은 산꼭대기나 바닷가의 바위틈
   
 | 개화기  7월~8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건조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70
반완성형:50
미래완성형:30
 | 초장  10cm ~ 20cm  | 용도  관상용,식용
 | 초형  포복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높은 산꼭대기나 바닷가의 바위틈에서 자란다. 높이 3∼15cm이다. 원줄기는 땅위로 퍼져나가고 어린 가지가 비스듬히 서며 향기가 난다.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이거나 바소꼴이며 길이 5∼12mm, 나비 3∼8mm이다. 양면에 선점(腺點)이 있으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고 털이 난다.

꽃은 6월에 분홍색으로 피는데, 잎겨드랑이에 2∼4개씩 달리며 지름 7∼9mm로서 가지 끝부분에 모여 나므로 수상꽃차례같이 보인다. 작은꽃자루는 털이 나며 길이 약 3mm이다. 꽃받침에 10개의 능선이 있다. 화관은 붉은빛을 띤 자주색이고 길이 7∼8mm로 겉에 잔털과 선점이 있다. 수술은 4개이다.

열매는 작은 견과로서 9월에 짙은 갈색으로 익는다.

줄기가 좀더 굵고 잎 길이 약 15mm, 꽃 길이 약 1cm인 것을 섬백리향(var. japonica)이라고 하는데, 한국 특산종이다. 향기가 있어서 관상용으로 심으며, 포기 전체에 정유(精油)가 있으므로 진해·진경·구풍에 사용한다. 한국·일본·중국·몽골·인도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낙엽소관목으로 많은 가지가 갈라져서 지면에 낮게 붙어서 자란다.
포복형의 줄기는 땅에 닿은 부분에서 뿌리가 내리며 지피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식물체전체에서 강한 향기가 나는 토종 허브식물로서 암석원, 허브정원, 공원걸이용(Hanging basket)의 소재로 적당하다.
건조한 환경을 좋아하므로 고온다습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척박지, 절개지, 정원석 주변, 공한지, 가로화단 등에 식재하면 효과적이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잘 되는 사질양토 또는 알칼리성 토양에서 잘 자란다.
여름철에 습기가 정체되거나 지나치게 고온다습하면 고사되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반음지에서도 잘 자라지만 강한 햇빛을 받는 것이 생육에 좋고 향기도 강하다. 이른 봄에 지상부를 제거하면 신초의 발생율이 좋아진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