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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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억새
학 명 : Miscanthus sacchariflorus (Mixim.) Bentham
분 류 : 화본과(벼과) Gramineae(Poaceae)
원산지 : 한국·일본·중국 북부·아무르·시베리아 동부 등지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물가의 습지
   
 | 개화기  8월~10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0
반완성형:45
미래완성형:25
 | 초장  100cm ~ 15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우리나라 각처의 강가나 습지에 자란다. 높이 1.5-2.5m이고 근경은 길고 줄기는 곧게 서며 많은 마디에 긴 털이 난다.
잎몸은 납작하고 길이 40-50cm, 폭 1-2cm 매끈매끈하며 가장자리는 꺼칠꺼칠하다. 엽설은 섬모가 있다.

8-9월에 개화하는 원추화서은 성기고 길이 25cm이내, 흰빛이다. 중축은 화서 길이의 1/2정도보다 짧다. 작은이삭은 길이 5-6cm, 호영은 비슷하고 끝이 뾰족하며 희미한 3맥, 밑에 작은이삭 길이와 비슷한 은빛 나는 비단털이 다발로 있다.
불결실성 외영은 호영과 비슷하고 맥이 없다. 결실성 외영도 호영과 비슷하나 불결실성 외영보다 좁고 뾰족하며 까락과 맥이 없다. 내영은 외영보다 훨씬 짧고 끝에 섬모가 있다. 수술은 3개이다.
| 조경상의 특징
수변이나 습지에서 잘 자라며 가을철에 밝은 적갈색으로 변하는 잎과 흰빛의 꽃줄기는 관상가치가 높다. 지하로 뻗는 땅속줄기의 자람이 매우 왕성하여 군락형성이 빠르다. 억새와 유사하나 내습성이 보다 강하여 습지에서 잘 자라고 마디에서 뿌리가 내린다.
왕성한 땅속줄기의 번식으로 하천변의 세굴방지에 효과가 있다. 물억새의 이삭에는 털이 길게 자라므로 전체적으로 흰색의 느낌이 선명하고 수변공간에 군락으로 식재하면 깨끗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정원, 가로화단, 연못, 샛강, 하천변에 군식하면 가을철에 매우 친근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 관리 방법
토양적응력이 높고 강건한 식물이므로 특별한 관리는 필요 없다.
늦가을~겨울 동안 지상부를 남겨두었다가 겨울이나 이른 봄에 제거하면 이듬해 깨끗한 새순을 볼 수 있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