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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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위
학 명 : Petasites japonicus (Sieb. et Zucc.) Maximowicz
분 류 : 국화과 Compositae
원산지 : 한국·일본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록의 다소 습기가 있는 곳
   
 | 개화기  4월~4월  | 식재적지  광-양지,반음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5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5
 | 초장  20cm ~ 50cm  | 용도  관상용,식용
 | 초형  직립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산록의 다소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잘 자란다. 굵은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끝에서 잎이 나온다.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신장(腎臟)모양이며 가장자리에 치아상의 톱니가 있고 전체적으로 꼬부라진 털이 있다. 이른봄에 잎보다 먼저 꽃줄기가 자라고 꽃이삭은 커다란 포로 싸여 있다.

꽃은 2가화(二家花)이며 암꽃이삭은 꽃이 진 다음 30cm 정도 자란다. 암꽃은 백색, 수꽃은 황백색이고 모두 관모(冠毛)가 있다. 열매는 수과로 원통형이며 길이 3.5cm이다.

잎자루는 산채(山菜)로서 식용으로 하고, 꽃이삭은 식용 또는 진해제(鎭咳劑)로 사용한다. 한국·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내습성이 강하여 습기가 많은 음지, 호수, 개울주변에 식재하기 좋은 식물이다.
원형의 잎은 부드러운 느낌을 주며 잎줄기와 어린순은 식용 가능하다. 대표적인 식용식물 중의 하나로서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는 소재이다. 지하경의 번식이 왕성하여 침식방지 효과가 있으므로 연못 또는 호수 주변, 제방의 경사지 또는 습기가 유지되는 비탈면에 식재하는 것이 좋다.
| 관리 방법
뿌리줄기가 지나치게 과습하거나 배수가 불량하면 부패할 수 있으므로 수분관리를 잘 해야 한다.
배수가 잘되는 토양이나 약간 경사진 사면에 식재하고 양지 또는 반음지에서 잘 자란다. 적심은 4~5월 또는 8~9월 쯤 지상부를 제거하면 새로 자라난 잎과 줄기가 깨끗하고 보기에 좋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