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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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트리스
학 명 : Liatris pycnostachya Michx.
분 류 : 국화과 Compositae
원산지 : 북아메리카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양지의 들판
   
 | 개화기  7월~8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건조지,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5
반완성형:40
 | 초장  50cm ~ 7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여러해살이풀로 30∼40종이 있다.
뿌리가 굵고 어떤 것은 덩이줄기 모양인 것도 있으며 1개 또는 여러 대가 나와서 1m 내외로 자란다. 가지가 다소 갈라지고 잎은 솔잎 모양의 가는 잎이 나선형으로 둘러싼다. 잎가장자리가 밋밋하며 밑에서는 밀생하지만 위로 올라가면서 성겨지는 것도 있다.

꽃은 7~9월에 피는데 통상화(筒狀花)뿐이고 분홍빛이 도는 자줏빛 또는 흰빛으로 수상꽃차례[穗狀花序] 또는 총상꽃차례[總狀花序]로 밀생한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10개의 능선과 털이 있다.

관상 가치가 높은 것은 다음의 4종이다.
① 둥근리아트리스(L. ligulistylis):북아메리카 중부의 산악지대에서 자라며 높이 45cm 내외이다. 꽃은 6∼7월에 피고 적자색 두상화(頭狀花)가 산방상 총상꽃차례[揀房狀總狀花序]를 이룬다.

② 애기리아트리스(L. pycnostachya):북아메리카 원산으로 잎이 밀생하고 높이 60∼150cm이다. 꽃은 8∼9월에 피고 자줏빛 통상화가 길이 30cm 정도의 수상꽃차례로 밀생한다.

③ 방울리아트리스(L. scariosa):미국 남쪽에서 자라며 둥근리아트리스와 비슷하지만 원줄기에 털이 없거나 간혹 있다. 꽃은 9월에 피고 모여서 반구형(半球形)으로 되며 자주색 ·분홍색 ·흰색 등을 띤다. 때로는 가지 끝에 솔방울처럼 모여 달리기도 한다.

④ 기린리아트리스(L. spicata):멕시코만을 비롯하여 대서양 연안 원산이며 애기리아트리스와 비슷하지만 윗부분의 잎에 털이 없다. 뿌리는 덩이줄기이다. 꽃은 7월에 피고 자주색이며 수상꽃차례[穗狀花序]를 이룬다.
| 조경상의 특징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절화 및 화단용으로 도입되어 많이 식재되고 있는 식물이다.
직립형의 줄기에 좁은 선형의 잎이 촘촘히 달린다. 여름철에 피는 밝은자주색의 꽃은 꽃줄기 끝에서부터 아래쪽으로 향해 피는 개화기간이 길고 관상가치가 높다. 토양적응력이 높아 배수가 잘되고 햇빛이 충분한 곳이면 어디서나 잘 자란다.
정원 또는 가로화단에 군식하면 화려한 느낌을 연출한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잘되는 사질양토가 좋으며 건조에 강한 편이다.
여름철 침수 및 배수불량에 주의해야 한다. 햇빛이 충분한 곳에서 식재하고 적절한 비배관리와 통풍을 원활하게 하도록 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