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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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채송화
학 명 : Sedum oryzifolium Makino
분 류 : 꿩의비름과(돌나물과) Crassulaceae
원산지 : 한국(제주 ·경남 ·울릉도 ·충남 ·황해도) ·일본 등지
분포지역: 해안가
서식장소 : 바닷가의 바위 겉
   
 | 개화기  5월~6월  | 식재적지  양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5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5
 | 초장  5cm ~ 1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포복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갯채송화 또는 각시기린초라고도 한다.
바닷가의 바위 겉에서 자란다. 높이는 10cm 정도이며 모여산다. 줄기는 옆으로 뻗어 많은 가지를 내며 원줄기 윗부분과 가지가 모여 곧게 선다.

잎은 어긋나고 원뿔형의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또는 타원형으로 끝이 뭉뚝하며, 잎자루는 없다.

꽃은 노란색으로 5∼7월에 피며, 꽃이삭은 흔히 3개로 갈라진다. 꽃잎은 5개이고 넓은 바소꼴로 끝이 날카로우며 뾰족하다. 꽃받침조각은 5개이고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며, 수술은 10개이고 꽃잎보다 짧다.

10월에 열매를 맺는다. 관상용, 약용으로 쓰이며 어린 순은 먹기도 한다. 한국(제주·경남·울릉·충남·황해)·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초장이 낮고 줄기가 옆으로 뻗어나가 군락을 이룬다.
노란색의 꽃은 줄기 끝에서 3가지로 갈라져서 피고, 잎은 원주상 타원형이다.
토심이 낮아 식물생육이 어려운 지역에 식재할 수 있다. 내건성이 강하므로 옥상정원, 암석원에 식재하면 잘 자라며 정원석 주변 또는 분화재배(석부작)용으로 적당하다.
바닷가의 바위틈에서 잘 자라므로 내염성이 강하여 염해지역에 식재가능하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잘되는 지역에 식재해야 하며 충분한 햇빛이 있는 곳에서 잘 자란다.
척박한 지역에서도 잘 자라므로 특별한 관리는 필요치 않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