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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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나리
학 명 : Lilium callosum Sieb. et. Zucc.
분 류 : 백합과 Liliaceae
원산지 : 한국(경기 이남)·일본·타이완·중국·우수리강 등지
분포지역: 중부 이남
서식장소 : 산과 들의 양지바른 곳
   
 | 개화기  7월~8월  | 식재적지  양지,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0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5
 | 초장  30cm ~ 50cm  | 용도  식용, 관상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산과 들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란다.
높이 30∼100cm이다. 비늘줄기는 둥글거나 공 모양으로서 연한 노란빛을 띤 흰색이고 지름 1.5∼3cm이다. 비늘조각은 적고 털이 없다.

줄기는 곧게 서고 잎은 어긋나고 붙어나며 줄 모양이다. 길이 5∼10cm, 나비 3∼6mm로서 양 끝이 좁아지고 끝은 뭉툭하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자루가 없고 양 면에 털이 없다.

꽃은 7월에 노란빛이 섞인 붉은색 또는 짙은 붉은색으로 피는데, 줄기 끝에 지름 3∼5cm의 꽃 1∼8송이가 아래를 향해 달린다. 포는 줄 모양이며 끝부분이 단단하다. 화피갈래조각은 6개이고 길이 3∼4cm이다. 안쪽에 검은 자줏빛의 점이 있고 아래쪽으로 젖혀지며 안쪽에 굽은 털이 난다. 수술은 6개, 암술은 1개이며 꽃밥은 붉은색 또는 짙은 붉은색이다. 씨방은 3실이다.

열매는 긴 달걀 모양의 삭과로서 길이 3∼4cm이며 3개로 갈라지고 9월에 익는다. 한국(경기 이남)·일본·타이완·중국·우수리강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주황색의 꽃은 아래쪽을 향해 피어나므로 \\\'땅나리\\\'라고 한다.
줄기 윗부분의 가지가 갈라져서 1~8개의 꽃송이가 붙으므로 풍성한 느낌을 준다. 정원, 가로화단, 공원에 식재하면 특이한 꽃모양으로 인해 시선을 집중시키는 효과가 있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잘 되는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라며 습해의 피해를 받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겨울철에 구근이 외부로 노출될 수 있으므로 가볍게 복토해주는 것이 좋고, 짚 또는 목재칩으로 멀칭해 주면 잡초억제 및 토양을 비옥하게 해 주는 효과가 있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