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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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꽃
학 명 : Lychnis cognata Maximoxicz
분 류 : 석죽과 Caryophyllaceae
원산지 : 한국(경남·경북·충북·강원·경기·황해·평북·함남)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지 그늘진 숲속
   
 | 개화기  6월~7월  | 식재적지  양지,반음지,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70
반완성형:50
미래완성형:30
 | 초장  50cm ~ 7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우리나라 각처의 산지에 나는 다년초로서, 전체에 털이 없고 줄기는 몇 개씩 모여나며 곧게 서고 마디가 뚜렷하다. 높이는 1m 정도이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달걀모양 타원형으로 끝이 날카로우며 잎자루가 없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다. 잎 길이는 5∼8cm, 나비 2.5∼4.5cm로 앞뒷면과 가장자리에 털이 있고 황록색이다.

꽃은 6∼7월에 주홍색으로 백색 또는 적백색의 무늬가 있고 줄기 끝과 잎겨드랑이에서 나오는 짧은 꽃자루 끝에 1송이씩 붙고 취산꽃차례[聚揀花序]를 이루어 핀다.

화관(花冠)은 지름 4cm 정도이다. 꽃받침은 긴 곤봉 모양이고 끝이 5개로 갈라진다. 꽃잎은 5개이고 납작하게 벌어지며 양쪽에 1개씩의 좁은 조각이 있다. 또한 가장자리에 짧고 작은 톱니가 있으며 꽃의 안쪽에 10개의 작은 비늘조각이 있다. 수술은 10개, 암술은 5개이다. 열매는 삭과(殼果)로 꽃받침통 속에 들어 있다.

관상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경상남도·경상북도·충청북도·강원도·경기도·황해도·평안북도·함경남도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주황색의 꽃은 밝고 선명하여 관상가치가 있다.
약간 서늘한 곳에서 잘 자라며 배수가 잘되는 양지 또는 반음지의 정원, 가로화단, 낙엽수림 아래에 군식하면 효과적이다.
| 관리 방법
비교적 서늘한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식물로서 저지대에서 재배할 경우 도장하여 식물체가 연약해지기 쉬우므로 과도한 시비를 줄이고 강건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수가 잘되는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라며 토심이 깊고 부엽토가 많은 곳에서 생육이 왕성하다. 개화 후 9월경 지상부를 제거하면 깨끗한 새순을 볼 수 있다. 식물체의 세력이 약할 때는 겨울에 동해(winter damage)를 받을 수 있으므로 9월에 적심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