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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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단풍
학 명 : Aceriphyllum rossii Engler
분 류 : 범의귀과 Saxifragaceae
원산지 : 한국(강원·경기·평북·함남)
분포지역: 충북 이북의 냇가나 산지의 바위틈
서식장소 : 물가나 산지의 바위 틈
   
 | 개화기  4월~5월  | 식재적지  양지,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5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5
 | 초장  15cm ~ 30cm  | 용도  관상용,식용,약용
 | 초형  포복반원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돌나리라고도 한다.
물가의 바위 틈에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굵고 줄기는 가로 뻗고 살이 졌으며 짧고 비늘조각 모양의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로 된 포(苞)가 붙으며 꽃줄기는 곧게 선다. 높이는 30cm 정도이다.

잎은 모여나고 잎자루가 길며 손바닥 모양이고 5∼7개로 깊게 갈라진다. 잎 양면에 털은 없고 윤이 나며 톱니가 있다.

꽃은 보통 백색이고 엷은 홍색이며 5월에 핀다. 원뿔형의 취산꽃차례를 이루며 꽃대가 짧다.
꽃받침조각은 6개이고 긴 달걀모양이며 끝이 뾰족하다. 화관(花冠)은 지름 1.2∼1.5cm이고 꽃잎은 5∼6개이며 달걀모양 바소꼴 로 끝이 날카롭고 꽃받침조각보다 짧으며 꽃이 필 때 꽃받침과 함께 뒤로 젖혀진다. 수술은 6개이고 꽃잎보다 조금 짧다. 삭과(殼果)는 달걀모양이다.

어린 잎은 식용하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강원도·경기도·평안북도·함경남도·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뿌리가 강건하고 건조와 습기에 모두 강한 식물이다.
석회암지대의 바위에 대군락을 이루는 경우가 많다. 봄에 피는 흰색의 꽃이 아름답고 단풍인 모양의 잎은 가을철에 붉은색으로 변한다. 바위주변 또는 광중습도가 높은 곳에서 잘 자라므로 암석원,연못가 바위틈, 인공폭포의 경관석 주변에 식재하면 좋다.
| 관리 방법
뿌리줄기는 굵고 옆으로 뻗으면서 자라고 지표면으로 돌출되기도 한다.
흔히 연못가의 바위틈에 식재하거나 분화재배(석부작)에 많이 이용한다. 배수가 잘되는 토양이 좋고 직사광선 보다는 반그늘에서 재배하면 신선한 잎을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