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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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
학 명 : Sedum sarmentosum Bunge
분 류 : 꿩의비름과(돌나물과) Crassulaceae
원산지 : 동아시아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지의 계곡이나 습기가 있는 곳
   
 | 개화기  5월~6월  | 식재적지  양지,건조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80
반완성형:60
미래완성형:44
 | 초장  5cm ~ 10cm  | 용도  관상용,식용,약용
 | 초형  포복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약간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자라며 밑에서 가지가 갈라져 지면으로 벋고 마디에서 뿌리가 내린다.

꽃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는 15cm 정도이다. 잎은 보통 3개씩 돌려나고 잎자루가 없으며 긴 타원형 또는 바소꼴이다. 잎 양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황색으로 5-6월에 피며 취산꽃차례를 줄기 끝에 이루고 지름 6∼10mm이다. 5개의 꽃잎은 바소꼴로 끝이 뾰족하고 꽃받침보다 길다.
꽃받침조각은 5개인데 타원상 바소꼴로 끝이 뭉뚝하다. 수술은 10개이며 꽃잎과 거의 같은 길이이다.

열매는 골돌과(利咨果)이고 5개의 심피(心皮)가 있다.

줄기를 잘라 땅에 꽂아 두면 잘 자란다. 어린 줄기와 잎은 김치를 담가 먹는데 향미가 있다. 연한순은 나물로 한다. 한국 전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윤기가 나는 잎과 노란색의 꽃이 아름답다.
토심이 낮아 식물의 생육이 어려운 곳에 식재 가능하다. 내건성이 강하므로 옥상정원이나 정원석 주위에 식재하면 잘 자란다.
마디마다 뿌리가 나오므로 지면 피복효과가 빠르며, 포기 나누기를 하면 번식력이 왕성하다.
| 관리 방법
5-6월 쯤 개화기를 적심을 해주면 곁가지가 많이 나온다.
건조와 습기에 강한 식물이지만 배수가 되지 않고 물이 고이는 곳은 적당하지 않고 얕은 물이 흐르는 계류주변의 바위지대에서 식재하면 잘 자란다.
겨울철에 지상부가 고사하거나 지저분하게 된 것을 깨끗하게 정리하면 봄에 돋아나는 새싹의 생장이 원활하다.
적당한 수분을 유지하게 되면 잎의 생육이 좋고 윤기가 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