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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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박이
학 명 : Scirpus radicans Schkuhr
분 류 : 사초과(방동사니과) Cyperaceae
원산지 : 한국(경기 이북)·일본·시베리아·사할린섬·유럽
분포지역: 경기 이북의 습지
서식장소 : 습지나 물가
   
 | 개화기  6월~7월  | 식재적지  양지,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0
반완성형:40
미래완성형:25
 | 초장  80cm ~ 10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직립아치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습지나 물가에서 자란다.
높이는 1∼1.5m이며, 7∼10개의 마디가 있다. 꽃이 달리지 않는 줄기가 자라서 끝이 땅에 닿으면 뿌리와 새순이 함께 자란다. 잎은 길이 20∼35cm, 나비 7∼10mm이다. 잎의 밑부분은 잎몸이며 줄기를 감싼다.

꽃이삭은 꽃자루 끝에 달리며 지름과 길이가 각각 10∼20cm이다. 작은이삭은 1개씩 달리고 길이 5∼7mm로서 긴 타원형 달걀 모양이며, 길이 2mm로서 뒷면에 검은빛을 띤 회색 맥이 1개 있다.

열매는 수과로서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이고 편평하게 세모지며 끝이 뾰족하다. 암술대는 수과보다 길며 3개로 갈라진다. 화피갈래조각은 바늘 모양이고 6개이며 수과보다 3∼4배 길다.
한국(경기 이북)·일본·시베리아·사할린섬·유럽 등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줄기가 자라 아래로 처지면서 끝이 땅에 닿아 그곳에서 뿌리를 내리며 번식해가는 특성 때문에 라고 한다.
번식방법이 특이하므로 호기심을 유도할 수 있으며 생육도 왕성하다. 연못, 샛강, 습지, 호수의 수변에 식재하면 잘 자란다.
| 관리 방법
습지 또는 논흙, 호수의 토양에서 잘 자라며 수심은 30cm내외가 좋다.
충분한 햇빛을 받도록 하며 강건한 식물이므로 특별한 관리는 필요 없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