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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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학 명 : Platycodon grandiflorum (Jacq.) A. de Candolle
분 류 : 초롱꽃과 Campanulaceae
원산지 : 한국·일본·중국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과 들
   
 | 개화기  6월~8월  | 식재적지  양지,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0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5
 | 초장  30cm ~ 50cm  | 용도  관상용,식용,약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길경·도랏·길경채·백약·질경·산도라지라고도 한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뿌리는 굵고 줄기는 곧게 자라며 자르면 흰색 즙액이 나온다. 높이는 40∼100cm이다.

잎은 어긋나고 긴 달걀 모양 또는 넓은 바소꼴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는 없다. 잎의 끝은 날카롭고 밑부분이 넓다. 잎 앞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회색빛을 띤 파란색이며 털이 없고 길이 4∼7cm, 나비 1.5∼4cm이다.

꽃은 6∼8월에 하늘색 또는 흰색으로 위를 향하여 피고 끝이 퍼진 종 모양으로, 지름 4∼5cm이며 끝이 5개로 갈라진다. 꽃받침도 5개로 갈라지고 그 갈래는 바소꼴이다. 수술은 5개, 암술은 1개이고 씨방은 5실(室)이며 암술머리는 5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삭과로서 달걀 모양이고 꽃받침조각이 달린 채로 익는다.
봄·가을에 뿌리를 채취하여 날것으로 먹거나 나물로 먹는다. 도라지의 주용 성분은 사포닌이다. 생약의 길경(桔梗)은 뿌리의 껍질을 벗기거나 그대로 말린 것이며, 한방에서는 치열(治熱)·폐열·편도염·설사에 사용한다.

흰색 꽃이 피는 것을 백도라지(for. albiflorum), 꽃이 겹으로 되어 있는 것을 겹도라지(for. duplex), 흰색 꽃이 피는 겹도라지를 흰겹도라지(for. leucanthum)라고 한다. 꽃말은 영원한 사랑이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5장의 꽃잎은 서로 붙어있고 줄기는 직립하여 자란다.
토심이 깊고 비옥한 토양에 식재하면 뿌리의 생장이 좋고 특히 넓은 면적에 씨뿌림을 할 수 있다. 가로화단에 군식하면 흰색과 보라색의 꽃이 매우 화려하고 친근감을 준다.
부화재배시에는 초장이 낮은 왜성도라지가 적당하다. 뿌리 및 어린 순과 꽃은 식용 가능하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잘되고 햇빛이 충분한 곳에서 잘 자란다.
5월에 적심을 해주면 초장을 낮출 수 있어 도복방지 및 다수의 꽃줄기를 분지시킬 수 있어 효과적이다.
맹아력이 뛰어나므로 적심을 통해 개화기를 조절할 수 있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