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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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덩굴
학 명 : Parthenocissus tricuspidata (Sieb. et Zucc.) Planchon
분 류 : 포도과 Vitaceae
원산지 : 한국·일본·타이완·중국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돌담이나 바위 또는 나무줄기
   
 | 개화기  5월~6월  | 식재적지  양지,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5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30
 | 초장  1000cm ~ 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흡착등반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지금상춘등(地錦常春藤)이라고 한다.
돌담이나 바위 또는 나무줄기에 붙어서 자란다. 줄기는 길이 10m 이상 벋는다. 덩굴손은 잎과 마주나고 갈라지며 끝에 둥근 흡착근(吸着根)이 있어 담 벽이나 암벽에 붙으면 잘 떨어지지 않는다.

잎은 어긋나고 폭 10∼20cm의 넓은 달걀 모양이다. 잎 끝은 뾰족하고 3개로 갈라지며, 밑은 심장 밑 모양이고, 앞면에는 털이 없으며 뒷면 잎맥 위에 잔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잎보다 길다.

꽃은 양성화이고 6∼7월에 황록색으로 피며, 가지 끝 또는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대에 취산꽃차례를 이루며 많은 수가 달린다. 꽃받침은 뭉뚝하고 갈라지지 않으며, 꽃잎은 길이 2.5mm의 좁은 타원 모양이다. 꽃잎과 수술은 각각 5개이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흰 가루로 덮여 있으며 지름이 6∼8mm이고 8∼10월에 검게 익는다. 종자는 1∼3개이다.

잎은 가을에 붉게 단풍이 든다. 한방에서 뿌리와 줄기를 지금(地錦)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어혈을 풀어주고 관절과 근육의 통증을 가라앉힌다. 한국·일본·타이완·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비슷한 종류로, 잎이 5개의 작은잎으로 구성된 손바닥 모양의 겹잎이면 미국담쟁이덩굴(P. quinquefolia)이라고 한다.
| 조경상의 특징
돌담, 바위 또는 나무줄기에 붙어서 자라는 덩굴식물이다.
덩굴손 끝에 흡착근이 생기고 붙잡으면 잘 떨어지지 않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므로 벽면 지피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잎 끝은 3개로 갈라진다.
여름철 풍부한 녹음을 조성하며 가을철에 붉게 물드는 단풍이 아름답다. 내공해성이 강하므로 도심지에서 식재하기 적당하며 건물의 벽면이나 담장 주변에 식재하면 좋다.
| 관리 방법
매우 강건하게 자라는 식물로서 토양적응력이 강하다.
어린 이식묘는 사질양토에 식재하고 토양보습력을 높여주면 정착이 빠르다. 일단 벽면에 흡착이 되면 생육이 빠르며 넓은 면적으로 퍼져 나간다.
신초를 적심하면 많은 가지를 분지시킬 수 있으며 6~8월경 웃거름을 주면 생육이 왕성하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