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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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오줌
학 명 : Astilbe chinensis (Maxim.) Franchet et Savatier var. chinensis
분 류 : 범의귀과 Saxifragaceae
원산지 : 한국·일본·중국·헤이룽강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지의 냇가나 습한 곳의 양지
   
 | 개화기  7월~8월  | 식재적지  양지,반음지,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5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0
 | 초장  30cm ~ 60cm  | 용도  관상용,식용,약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산지의 냇가나 습한 곳에서 자란다.
높이 30∼70cm이다.
뿌리줄기는 굵고 옆으로 짧게 벋으며 줄기는 곧게 서고 갈색의 긴 털이 난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2∼3회 3장의 작은잎이 나온다. 작은잎은 긴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 긴 타원형이고 길이 2∼8cm이다. 끝은 뾰족하며 밑은 뭉뚝하거나 심장 모양이고 때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7∼8월에 붉은빛을 띤 자주색으로 핀다. 길이 30cm 정도의 원추꽃차례로 줄기 끝에 달리며 짧은 털이 난다. 화관은 작고 꽃잎은 5개로 줄 모양이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달걀 모양이다. 수술은 10개이고 암술대는 2개이다.

열매는 삭과로 9∼10월에 익는다. 끝이 2개로 갈라지며 길이 3∼4mm이다.

어린순은 나물로 하고 포기 전체를 약용한다.
한국·일본·중국·헤이룽강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약간 습기가 있는 반음지에서 잘 자라며 초여름에 피는 분홍색의 꽃이 아름다운 식물이다.
잎은 3개의 가지로 갈라져서 풍성하게 자란다. 짧은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어나가므로 군락형성이 쉬운 특징이 있어 지피효과가 높고 잡초에 비해 세력이 강하다.
등산로변이나 낙엽활엽수 아래, 배수환경이 좋은 연못주변에 식재하면 잘 자란다. 노루오줌은 여름에 개화하는 대표적인 식물이며 다수의 원예종이 도입되어 있어 다양한 종류를 수집하여 아름다운 정원, 수변공간을 조성 할 수 있다.
| 관리 방법
그늘지고 습윤한 곳에서 생육이 왕성하므로 습도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적당한 시비관리는 식물체를 강건하게 하고 개화를 촉진시킨다. 개화직 후 잎이 지저분해 질 무렵 적심을 실시하면 효과적이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