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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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 명 : Pueraria thunbergiana (Sieb. & Zucc.) Bentham
분 류 : 콩과 Leguminosae
원산지 :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정원,벽면, 담장 및 울타리, 퍼골라, 척박지, 절개지
   
 | 개화기  7월~8월  | 식재적지  광-양지,반음지/토양-적습지,건조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10
반완성형:5
미래완성형:5
 | 초장  1000cm ~ 0cm  | 용도  식용(뿌리), 섬유, 관상용, 밀원
 | 초형  포복형, 등반형, 하수형  | 식재규모  대
| 조경상의 특징
산야에 흔히 자라는 덩굴식물로서 질기고 단단한 줄기는 갈색털이 많다.
잎은 3개로 구성되어 있고, 여름에 피는 홍자색의 꽃은 길이 10~25cm의 총상화서로 곧추서며 달콤한 향기가 난다. 줄기의 마디가 땅에 닿으면 뿌리가 내리며, 내건성이 강하므로 건조한 척박지 또는 절개지에 식재하여 지피효과를 높일수 있다.
벽면, 담장 또는 퍼골라 주변에 식재하면 친근하고 독특한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생장력이 빠르고 여름철에 짙은 녹음과 함께 향기가 좋은 꽃을 피우므로 지피식물 및 퍼골라용 식물로 적절하다. 곤충을 많이 유인하며 밀원식물로서 유용하다.
| 관리 방법
토심이 깊은 비옥한 사질양토에서 잘 자라지만 토양적응력이 높은 편이므로 건조지 또는 척박지의 경사면에 식재하면 잘 자란다. 양지 또는 반음지에서 잘 자라며, 봄에 전정을 해주면 많은 가지를 분지시킨다. 번식력이 뛰어나므로 다른 식물의 생육에 장해가 될 수도 있다. 낙엽수림 또는 다른 식물의 식재지 주변은 가급적 피하고, 단독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곳에 식재하는 것이 좋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