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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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릇(석산)
학 명 : Lycoris radiata (L Heritier) Herbet
분 류 : 수선화과 Amaryllidaceae
원산지 : 동아시아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기슭이나 풀밭
   
 | 개화기  8월~9월  | 식재적지  음지,반음지,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70
반완성형:55
미래완성형:35
 | 초장  30cm ~ 40cm  | 용도  관상용,염료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석산이라고도 한다. 일본에서 들어왔으며 절에서 흔히 심고 산기슭이나 풀밭에서 무리지어 자란다. 비늘줄기는 넓은 타원 모양이고 지름이 2.5∼3.5 cm이며 겉껍질이 검은 색이다.

꽃은 8∼10월에 붉은 색으로 피고 잎이 없는 비늘줄기에서 나온 길이 30∼50cm의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총포는 길이 2∼3cm의 줄 모양 또는 바소 모양이고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며, 작은꽃자루는 길이가 6∼15mm이다. 화피 조각은 6개이고 거꾸로 세운 바소 모양이며 뒤로 말리고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주름이 있다. 수술은 6개이며 꽃 밖으로 길게 나온다.

열매를 맺지 못하고 꽃이 떨어진 다음 짙은 녹색의 잎이 나오는데, 이 잎은 길이가 30∼40cm이고 다음해 봄에 시든다.
한방에서는 비늘줄기를 약재로 쓰는데, 인후 또는 편도선이 붓거나 림프절염·종기·악창에 효과가 있고, 복막염과 흉막염에 구토제로 사용하며 치루와 자궁탈수에 물을 넣고 달여서 환부를 닦는다. 또한 비늘줄기는 여러 종류의 알칼로이드 성분을 함유하여 독성이 있지만 이것을 제거하면 좋은 녹말을 얻을 수 있다.
| 조경상의 특징
늦여름에 개화하는 붉은색의 꽃은 매우 아름다우며 염료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개화가 끝난 후 9월초에 잎이 자라기 시작하여 이듬해 5월경 하고 현상이 나타나므로 가을 ~ 겨울의 지피효과가 높다(추기출엽형).
비비추, 은방울꽃, 매미꽃 등과 같은 봄 ~ 여름에 개화하는 식물과 혼식하면 지피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고, 흔히 낙엽수림 아래에 대규모 군락으로 식재한다.
| 관리 방법
5~9월 꽃과 잎이 모두 없는 시기에 답압되지 않도록 다른식물과 혼식(복층식재)하는것이 바람직하다.
구근식물로써 물빠짐이 좋아야 하므로 배수관리를 철저히하고 반음지에 식재하는 것이 개화 기간이 길며 화색도 더욱 붉으며 선명하므로 바람직하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