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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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
학 명 : Chrysanthemum zawadskii Herbich ssp. latilobum (Maxim.) Kitagawa
분 류 : 국화과 Compositae
원산지 : 한국·일본·중국·시베리아
분포지역: 전국
서식장소 : 산기슭 풀밭
   
 | 개화기  9월~10월  | 식재적지  양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5
반완성형:40
미래완성형:25
 | 초장  30cm ~ 50cm  | 용도  관상용, 식용(꽃), 약용(전초)
 | 초형  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산기슭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50cm 정도로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벋으면서 번식한다. 모양이 산구절초와 비슷하며 뿌리에 달린 잎과 밑부분의 잎은 1회깃꼴로 갈라진다. 잎은 달걀 모양으로 밑부분이 편평하거나 심장 모양이며 윗부분 가장자리는 날개처럼 갈라진다.

9∼11월에 줄기 끝에 지름이 4∼6cm의 연한 홍색 또는 흰색 두상화가 한 송이씩 핀다. 총포조각은 긴 타원형으로 갈색이다.

열매는 수과로 씨는 10월에 익는다. 꽃을 술에 담가 먹는다.
모양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생약 구절초는 줄기와 잎을 말린 것이며, 한방과 민간에서는 꽃이 달린 풀 전체를 치풍·부인병·위장병에 처방한다. 유사종인 산구절초·바위구절초 등도 약재로 쓴다.
| 조경상의 특징
가을철에 피는 꽃은 흰색 또는 분홍색이며 관상가치가 높다. 정원, 가로화단, 절개지, 척박지 등 약간 건조한 곳에 군식하면 효과적이다. 벌개미취, 쑥부쟁이와 함께 배식하면 대비효과가 있으며, 꽃은 식용할 수 있다. 뿌리줄기(根莖)로 뻗어나가므로 군락형성이 빠르고 지피효과도 높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양호한 지역에 식재하거나 배수관리를 철저히 하여야 한다. 여름 장마철 조금만 습기가 적체되어도 장마가 끝날 무렵 고사한다. 6월 중순경 적심을 실시하면 초장을 낮추고 꽃대를 많이 발생시켜 관상가치를 높일 수 있다. 특히 구절초 계통은 식재후 2-3년 정도 같은 장소에 두면 세력이 약해지며 로제트 현상의 발생과 더불어 개화도 잘하지 않는다. 적당한 간격으로 솎아내고 ㎡당 완숙퇴비 3~5㎏을 뿌려주고 복토 해주어야 한다.

번식은 10월 경 채취한 종자를 즉시 채파하거나 이듬해 봄에 파종한다. 종자발아율은 좋으나 보통 2년생 개체에서 개화한다. 삽목은 이른봄에 동지아를 하는 것이 좋고 분주로도 번식이 용이하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