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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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무꽃
학 명 : Scutellaria spp
분 류 : 꿀풀과 Labiatae
원산지 : 한국, 동아시아
분포지역: 한국(제주·전남·강원·경기)
서식장소 : 숲 가장자리 그늘진 곳
   
 | 개화기  5월~6월  | 식재적지  양지,반음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5
반완성형:35
미래완성형:25
 | 초장  10cm ~ 25cm  | 용도  관상용
 | 초형  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숲 가장자리 그늘진 곳에서 자란다. 높이 약 30cm이다. 풀 전체에 짧은 털이 나고 줄기는 모나며 곧게 선다. 잎은 마주나며 심장 모양 또는 원형으로 잎자루가 있으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잎 길이와 나비 모두 1∼2.5cm이며 양면에 털이 빽빽이 난다.

5∼6월에 이삭 모양의 자줏빛 꽃이 총상꽃차례로 피는데, 꼭대기에서 한쪽으로 치우쳐 2줄로 빽빽이 달린다. 화관은 긴 통 모양 입술꼴로 윗입술꽃잎은 투구 모양이며, 아랫입술꽃잎은 넓고 자줏빛 점이 있다. 수술은 4개이며 그 중 2개가 길다. 포에는 자루가 있고 둥글다.

열매는 분과로 꽃받침에 싸여 있고 7월에 익는다.

어린 잎을 나물로 먹는다. 민간에서는 뿌리째 위장염·해열·폐렴 등의 약재로 쓴다.

바닷가 근처에 자라는 참골무꽃(S.strigillosa) 해변의 모래땅에서 잘자라고 높이는 40cm정도이므로 적절히 이용하면 지피용으로 훌륭하다.
| 조경상의 특징
녹색 잎을 배경으로 피어나는 연보라꽃,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단풍이 아름답다. 정원이나 화단의 가장자리에 무리지어 식재하면 좋다. 땅속줄기가 뻗어나가므로 군락형성이 빠르다. 적심하여 초장을 낮출 수 있으며, 분화재배용으로도 좋은 소재이다.
| 관리 방법
강건한 식물로써 그다지 토양을 가리지 않으며 배수 관리외에 별다른 관리가 필요치 않은 식물이다. 4-5월경 적심을 실시하면 분지를 촉진시켜 관상가치를 높일 수 있다.
번식은 포기나누기와 꺾꽂이로 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