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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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취
학 명 : Ligularia taquetii
분 류 : 국화과 Asteraceae
원산지 : 동아시아
분포지역: 한국(제주, 경남)
서식장소 : 바닷가
   
 | 개화기  5월~6월  | 식재적지  양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0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5
 | 초장  50cm ~ 100cm  | 용도  약용, 관상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소
| 식물의 형태적 특성
바닷가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는 1m 정도이다. 줄기 밑부분의 지름 1cm 정도이며 가지가 없다. 잎은 어긋나고 뿌리잎은 매우 긴 잎자루를 가진 넓은 타원형 또는 거꾸로 된 타원형이고, 회청색으로 털이 없으며 가장자리가 거의 밋밋하다. 줄기잎은 잎자루가 없고 잎도 작아지며 줄기를 감싸고 톱니가 없거나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으며 잎 밑쪽은 깃 모양으로 잎자루에 이른다.

꽃은 5∼6월에 황색으로 피고 두화(頭花)는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총포(總苞)는 원기둥 모양이고 털이 없으며 포편(苞片)은 달걀 모양의 바소꼴이다. 두상화의 가장자리에는 설상화가 있고 가운데는 통꽃이 있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원 뿔 모양이고, 털이 없으며 갓털은 적갈색이 돈다. 양의 옴 치료제로 쓰인다.
한국 특산종으로 제주도, 경상남도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양지의 배수 양호한 지역이 적지이며 넓은 공간에 식재하였을때 특별한 이미지를 창출한다. 긴꽃대와 노란꽃잎은 넓은 큰잎과 조화를 이루어 관상가치가 있다.
큰화분에 심어 관엽식물 대신 이용하는 것도 좋다.
| 관리 방법
강건한 식물이나 너무 척박하고 건조한 토양은 피하는게 좋다. 강한 광선에도 잘 견디며 반그늘에서도 자란다. 적당한 시비와 습기가 주어지면 잎이 대형으로 자라 관상가치를 높일 수 있다. 중부지방이라도 내한성에는 문제가 없으나 잎이 대형이어서 수분증발량이 많으므로 지하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일부 개체에서는 자가불화합성을 나타내어 종자결실이 어려운 점이 있다. 9월경 채취한 종자를 바로 채파하면 이듬해 봄에 발아한다.

한국 특산종으로 개체수가 희귀하므로 자생지에서의 채취는 금해야 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