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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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작약
학 명 : Paeonia obovata MAXIM.
분 류 : 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원산지 : 동아시아
분포지역: 전국 전지역
서식장소 : 전국 산지의 숲속
   
 | 개화기  5월~6월  | 식재적지  양지, 반음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0
반완성형:40
미래완성형:20
 | 초장  40cm ~ 50cm  | 용도  관상용, 약용
 | 초형  반원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산지 숲속 그늘진 곳에서 자란다. 높이 40-50cm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아랫부분이 비늘잎으로 싸여 있다. 뿌리는 육질(肉質)이고, 매우 굵으며 여러 개로 갈라진다. 잎은 겹임츠로서 어긋나고 3갈래씩 2회 갈라진다. 작은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으로서 길이 5-12cm, 너비3-7cm이다.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톱니가 없고 뒤면에 털이 성글게 나고 잎자리가 길다.

꽃은 5-6월에 연한 붉은색, 백색으로 피는데, 줄기 끝에 1송이씩 달린다. 꽃받침은 3갈래로 갈라지고 갈래조각은 달걀모양이다. 꽃잎은 7-8개이며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다. 수술은 여러개이고 암술대가 길게 자라서 뒤로 말린다. 열매는 킨 타원모양의 골돌과이고, 종자를 직접 땅에 뿌리거나 포기나누기를 하여 번식한다.

유독식물로서 관상용으로 심거나 뿌리를 부인병, 복통, 두통, 객혈등 약재로 사용한다.
| 조경상의 특징
꽃이 아름다워 화단이나 공원에 적하하고, 햇빛이 잘 들고 배수가 좋은곳에 식재하면 잘 자라며 작약 종류로만 구성된 테마정원을 조성하여 봄철에 화려한 볼거리와 학습정원으로 식재하면 좋다.
| 관리 방법
물빠짐이 좋은 사질토양에 온난하고 다습한 기후를 좋아한다. 생육기간에는 관수를 충분히 하고 장마철에는 습해를 입지 않도록 배수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 식재하여 3-4년 후 줄기가 많이 나오게 되면 통풍불량으로 병해를 걸리수 있으므로 줄기를 솎아주는 것이 좋고, 다비성 식물으므로 복합비료와 퇴비를 충분히 해주면 더욱 좋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