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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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늘
학 명 : Allium victorialis Linne
분 류 : 백합과 Liliaceae
원산지 : 한국, 중국, 일본, 시베리아 등
분포지역: 울릉도, 설악산, 지리산 등 고산지대
서식장소 : 반음지
   
 | 개화기  5월~6월  | 식재적지  광-반음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0
반완성형:35
미래완성형:20
 | 초장  20cm ~ 50cm  | 용도  관상용,식용(전초),약용
 | 초형  직립반원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지리산, 설악산의 고산지대에서 자라며 주로 울릉도에서 많이 자란다.
인경(비늘줄기)은 길이 4~7cm 이며 피침형이고 약간 굽고 외피는 그물같은 엽초로 덮여 있으며 갈색이 돈다. 잎은 넓고 2~3개씩 달리며 길이 20~30cm, 폭 3~10cm 정도로서 타원형 또는 좁은 타원형이고 양끝이 좁고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약간 흰빛을 띤 녹색이며 윤채가 없다. 엽병 밑부분은 엽초로 되어 있다.
꽃은 흰색 또는 연한노란색이며 5~7월에 핀다. 꽃줄기는 높이 40~60cm이며 그 끝에 산형화서의 꽃이 달린다. 수술과 암술은 꽃잎보다 길며 꽃밥은 황록색이다.
열매는 삭과이며 3개의 심피로 된 도심장형이고 끝이 오그라들며 종자는 흑색이다. 인경과 더불어 연한 부분을 식용한다. 울릉도에서는 중요한 구황식물로서 명(命), 또는 멩이 라고한다.
| 조경상의 특징
고산지대 및 울릉도에서 많이 자라는 식물로서 전초를 식용할 수 있으나 흔히 잎을 쌈채 또는 나물(간장절임)로 하여 이용하는 식물이다.
잎은 긴 타원형이며 연한 황백색의 꽃이 핀다. 서늘하고 반그늘진 낙엽수림 아래 식재하면 잘 자란다. 식재 후 3년 정도 경과하면 잎이 무성하게 자르므로 지피효과도 높다. 잎의 하고현상에 대비하여 개화기가 다른 식물과 복층식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잘되는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란다.
봄에는 햇빛을 충분히 받아 따뜻하고 습기가 있으며 여름에는 반그늘지고 서늘한 곳에서 잘 자란다. 내한성이 강한 식물이므로 부엽토가 충분하고 보습력이 좋은 약간 경사진 사면에 식재하면 어디서나 잘 자란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