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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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타리
학 명 : Trichosanthes kirilowii Max.
분 류 : 박과 Cucurbitaceae
원산지 : 한국, 일본, 중국
분포지역: 중부이남의 산록
서식장소 : 양지
   
 | 개화기  7월~8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15
반완성형:10
미래완성형:5
 | 초장  300cm ~ 0cm  | 용도  약용(열매,뿌리),관상용,식용
 | 초형  권만등반형, 하수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중부이남의 산야에서 자라는 덩굴성 다년초이다.
고구마같은 덩이뿌리(괴근)가 있다. 잎은 어긋나게 붙고 둥근모양이며 5~7개로 갈라진다. 잎 아래쪽은 심장형이고 잎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으며 표면에 짧은 털이 있다. 덩굴손은 잎과 마주나며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간다.
꽃은 암수딴그루이며 노란색, 흰색으로 핀다. 수꽃은 꽃줄기의 길이가 15cm, 암꽃의 꽃줄기는 3cm 정도이다. 꽃받침과 화관은 5개로 갈라지고 꽃잎 끝은 실처럼 가늘게 갈라진다. 열매는 장과이며 둥근모양, 지름 7cm 내외, 오렌지색으로 익는다. 뿌리의 녹말은 식용하며 뿌리와 씨앗은 약용한다.
* 열매가 노란색으로 익는 것을 "노랑하늘타리"라고 한다.
| 조경상의 특징
중부 이남의 산야에서 자라며 하늘수박이라고도 한다. 잎과 마주 자라는 덩굴손은 다른 물체를 잘 감고 올라간다. 뿌리는 고구마와 같이 큰 괴근이 있다. 잎은 단풍잎처럼 5~7개로 갈라진다. 여름에 피는 꽃은 황백색이며 꽃잎 끝이 가늘게 갈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열매는 둥글고 오렌지색으로 익는다. 뿌리와 열매를 식용,약용한다.
흔히, 흰색의 꽃은 관상가치가 높고 담장이나 울타리에 주변에 식재하면 가까이에서 꽃을 관찰할 수 있으므로 효과적이다.
| 관리 방법
토심이 깊은 비옥한 사질양토에서 잘 자란다. 부숙퇴비를 웃거름으로 주면 생육이 왕성해진다. 햇빛이 충분하고 공중습도가 약간 높은 곳에 식재하는 것이 좋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