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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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쑥부쟁이
학 명 : Aster glehni Friedrich Schmidt var. hondoensis Kitamura
분 류 : 국화과 Compositae
원산지 : 울릉도
분포지역: 전국 전지역
서식장소 : 산기슭의 양지
   
 | 개화기  8월~9월  | 식재적지  양지,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0
반완성형:35
미래완성형:25
 | 초장  50cm ~ 120cm  | 용도  관상용,식용
 | 초형  직립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울릉도에서 자라는 다년초로서 높이 1~1.5m까지 자라며 근경이 옆으로 뻗는다. 밑부분의 잎은 꽃이 필때 쓰러지며 줄기에 달린잎은 호생하고 긴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는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잎은 길이 14-19cm, 폭 4-6cm정도이며 밑부분에 짧은 엽병이 있고 양면에 잔털이 드문드문 있다. 잎뒷면에는 선점이 있다.
꽃은 8~10월에 피며 흰색이고 꽃줄기에는 갈색털이 있다. 꽃은 산형화서로 무리지어 달리며 관상가치가 높다.
어린순은 식용하며 울릉도에서는 '부지깽이나물'이라고 하여 흔히 먹는 나물이다.
| 조경상의 특징
울릉도에서 흔히 자라는 식물로서 타원형의 잎에는 불규칙한 톱니가 있고, 흰색의 꽃은 줄기 끝에 모여서 핀다.
꽃은 개화기간이 길고 풍성하게 피어나므로 관상가치가 매우 높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어나가 번식력이 매우 좋고 세굴방지 효과가 있다. 어린잎은 식용할 수 있다.
정원의 배경식물로서 적당하며 가로화단에 군식하면 매우 아름답다.
벌개미취, 쑥부쟁이, 미역취 등과 함께 식재하면 잘 어울린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잘되는 사질양토에서 잘 자란다.
식물체가 강건하여 비교적 척박한 곳에서도 잘 자라므로 절개지 또는 경사지에 식재할 수 있다. 가로화단, 정원에 식재할 경우 5월경 적심하여 많은 가지를 분지시키는 것이 좋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