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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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쑥부쟁이
학 명 : Aster ciliosus kitamura
분 류 : 국화과 Asteraceae
원산지 : 한국을 포함한 동북아시아
분포지역: 전국
서식장소 : 건조하고 양지바른 산야
   
 | 개화기  9월~11월  | 식재적지  양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0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5
 | 초장  50cm ~ 70cm  | 용도  식용(어린순), 관상용
 | 초형  직립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건조한 산과 들에 흔히 자라는 다년초로서 높이 50 ~ 100cm이고 줄기는 곧게 서나 많은 가지를 분지시켜 반원형을 이룬다. 흔히 '쑥부쟁이'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바로 '개쑥부쟁이'다. 쑥부쟁이는 초장이 낮고 꽃이 좀더 작으며 열매에 붙은 관모는 길이 0.5mm로 매우 짧고 지하경이 많이 발달한 것이 특징이다. 남부지방에서는 어린잎이난 어린순을 나물로 먹기때문에 '남쑥부쟁이'라고도 한다.
쑥부쟁이는 논둑이나 도랑, 개울가 근처 그늘진 숲 가장자리에 약간의 햇빛이 드는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잘자라지만 개쑥부쟁이는 열매의 관모가 갈색으로 길게 2.5~3mm까지 자라며 건조한 곳에서 잘 자란다.
| 조경상의 특징
개쑥부쟁이는 토양적응력, 환경적응성이 뛰어나므로 가로화단이나 공원에 군식하기에 좋은 수종이다. 도로변에 많이 식재되고 있는 코스모스를 대체할 수 있는 자생화로서 코스모스가 일년초임에 비해 다년초인 개쑥부쟁이는 보라색의 꽃이 무리지어 피는 모습이 매우 아름답다. 뿌리는 지하경이 발달하여 강건하고 세굴방지 효과가 높다. 흰색, 분홍색 계통인 구절초와 함께 식재하면 색깔의 대비가 되어 특히 아름답다.
| 관리 방법
번식은 종자로 가능하며 가을에 채종하여 건조저장하였다가 이듬해 봄에 파종하면 된다. 봄철에 근경의 마디에서 나온 동지아에서 자란 어린묘를 분주하는 방법도 있다.
토양은 특별히 가리지 않으나 배수가 잘되는 토양이 좋고 햇빛이 잘드는 곳에서 잘 자란다. 식재 후 7,8월 쯤 적심을 해주면 생육이 왕성해지고 꽃이 고르게 피어나므로 보기에 좋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