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home > 지피식물 도감 >검색
 
둥근잎꿩의비름
학 명 : Sedum ussuriense Komarov
분 류 : 꿩의비름과(돌나물과) Crassulaceae
원산지 : 한국
분포지역: 경북 주왕산
서식장소 : 반그늘진 바위틈
   
 | 개화기  7월~8월  | 식재적지  음지,반음지,건조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0
반완성형:40
미래완성형:25
 | 초장  20cm ~ 3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포복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경북 주왕산 계곡의 바위틈에서 자라는 다년초이며 한국특산식물이다.(환경부지정 보호야생동식물 2등급) 몇개의 굵은 뿌리가 있고 높이 15 ~ 25cm이며 밑으로 처지고 붉은빛이 돈다. 잎은 마주나고 난상원형 또는 타원형이고 엽병이 없으며 길이와 폭이 각각 2.5 ~ 4.5cm로서 가장자리에 불규칙하고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은 7 ~ 8월에 피고 짙은 홍자색이며 원줄기 끝에 둥글게 모여 달린다. 꽃받침은 끝이 5개로 갈라지고 열편은 피침형이며 녹색이다. 꽃잎은 5개이며 자홍색이고 수술은 10개, 그 중 5개는 꽃잎과 대생하며 수술대는 꽃잎과 길이가 비슷하고 꽃밥은 적색이며 꽃가루는 황색이다. 암술은 5개가 서로 떨어지고 꽃잎과 대생한다. 큰꿩의비름과 비슷하지만 잎과 화서가 둥글고 꽃이 자홍색인것이 다르다.
| 조경상의 특징
다육질의 줄기는 붉은빛이 돌고 아래로 처진다.
산지의 바위틈에서 주로 자라며 꿩의비름류 중에서 내음성이 강한 식물로서 음지 또는 반음지에 식재하는 것이 좋다. 잎은 둥글고 진한 자주색의 꽃이 원줄기 끝에서 둥글게 핀다.
내건성이 강하여 척박하고 건조한 곳에서도 잘 자라며 정원, 가로화단, 암석원에 식재하면 좋다. 분화재배용으로 좋은 소재이다.
환경부지정 보호식물이며 인위적인 번식이 쉬우므로 자생지의 남획은 바람직하지 않다.
| 관리 방법
배수가 잘 되는 곳에서 잘 자라며 척박지 또는 건조한 곳의 적응력이 높다. 5-6월경 적심하면 초장을 낮추고 많은 가지를 분지시킬 수 있다.
반음지에서 생육이 왕성하므로 나무그늘 또는 인위적인 차광시설을 해주는 것이 좋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