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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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연꽃
학 명 : Euryale ferox Salisbury
분 류 : 수련과 Nymphaeaceae
원산지 : 동아시아(한국, 중국, 일본, 타이완)
분포지역: 전주, 남원, 광주, 대구, 창녕, 홍성, 경기도 등
서식장소 : 연못이나 저수지
   
 | 개화기  7월~8월  | 식재적지  양지의 연못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7
반완성형:5
미래완성형:3
 | 초장  10cm ~ 20cm  | 용도  식용,약용,관상용
 | 초형  부엽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전주, 대구, 광주, 경기도(서해안) 및 강릉 근처의 연못에 자라는 1년초의 수생식물이다. 전세계 1속 1종이 있으며 세계적으로 식물체가 대형인 수생식물 중 하나이다. 전체에 가시가 있으며 근경은 잛고 수염뿌리가 많이 나온다. 종자가 발생하여 나오는 잎은 작으며 화살같지만 타원형을 거쳐 점차 큰 잎이 나오기 시작하여 자라면 둥글게 되고 약간 파지며 지름 20 ~ 120cm로서 표면에 주름이 지고 윤채가 있으며 뒷면은 흑자색으로 맥이 튀어나오고 짧은 줄이 있다. 양면 맥위에는 가시가 돋는다.

꽃은 7 ~ 8월에 가시가 돋는 긴 꽃줄기가 자라서 끝에 지름 4cm의 꽃이 1개 달리고 낮에 벌어졌다가 밤에는 닫힌다. 꽃받침열편은 4개, 녹색이며 밑부분이 합쳐져서 통같이 되며 꽃잎은 많고 꽃받침열편 보다 작고 밝은 자주색이다. 수술은 많으며 꽃잎 안쪽에 달리고 수술대는 짧고 꽃밥은 긴타원형이다.

심피는 8개이며 8실(室)의 자방은 하위이고 열매는 5 ~ 7cm로서 타원형 또는 구형이며 겉에 가시가 있고 끝에 꽃받침이 뾰족하게 남아있다.
종자는 거의 둥글며 육질의 종의(種衣)로 싸이고 종피는 흑색이며 딱딱하고 배유는 흰색이다. 열매 안에 있던 종자가 물위로 나오면 젤라틴같은 끈적한 물질로 싸인 종자가 물위에 떠있다가 새들에 의해 옮겨지거나 그대로 가라앉게 된다. 종자는 강장제로 사용한다.
| 조경상의 특징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및 희귀식물이나 곳곳에서 자생지가 발견되고 있는 수생식물이다. 가장 큰 특징인 넓은 잎은 가시가 있으며 특이한 관상가치가 있다.
여름에 피는 꽃은 넓은 잎 사이를 뚫고 올라오는 경우가 많으며, 어리연꽃 또는 노랑어리연꽃을 연못이나 호수에 함께 식재하면 대비효과가 있다.
| 관리 방법
비옥한 토양을 가진 수심 1m정도의 연못이나 호수에 식재하는 것이 좋다. 특별한 관리는 필요하지 않으며, 종자결실율이 떨어지면 식재후 자연적으로 개체수가 감소하므로 인위적인 파종으로 증식 해야 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