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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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줄무늬큰갈대(흰줄무늬물대)
학 명 : Arundo donax 'Variegata'
분 류 : 화본과(벼과) Gramineae(Poaceae)
원산지 : 한국, 일본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남쪽의 바닷가
   
 | 개화기  8월~10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습지,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30
반완성형:20
미래완성형:10
 | 초장  100cm ~ 15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물대(Arundo donax)의 원예종으로서 잎에 흰색~연한노란색의 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높이 2 ~ 4m까지 자라는 대형종이며 잎은 길이 50 ~ 70cm이며 아치형으로 늘어진다. 가을에 피는 꽃은 자주색이며 곧추서는 원추화서는 길이 30 ~ 70cm이다.
물대는 바닷가 모래땅에서 잘 자라며, 잎이 대나무처럼 생겼으므로 이름 붙여졌다. '흰줄무늬큰갈대'는 원예종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처음 붙여진 이름이며 잎의 줄무늬와 갈대의 꽃처럼 생긴 모양에서 유래되었다.
| 조경상의 특징
흰색의 줄무늬가 있는 잎과 가을철에 피는 자주색의 꽃이 관상가치가 높다. 환경적응력이 뛰어나 식재범위가 넓다. 혼식할 경우 흰줄무늬 잎이 다른 식물을 돋보이게 하는 배경식물 역할을 하므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초장이 높고 화려한 잎의 무늬는 주변 경관까지 화사하게 하므로 포인트 식재용으로 좋다. 땅속줄기는 옆으로 뻗으면서 자라고 자연번식력이 빠르다. 내습성이 강하므로 수변이나 얕은 물속에서도 잘 자란다. 하천변에 식재하면 세굴방지의 효과가 높다.
| 관리 방법
양지성 식물이며 토양적응력이 넓어 어디서나 잘 자란다. 약간 척박한 곳에서는 강건하게 자란다. 과다한 시비는 식물체를 도장시킬 수 있으므로 삼가고 겨울 또는 이른봄에 숙지를 제거해야 신초의 무늬가 더욱 아름답게 신장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