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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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학 명 : Pulsatilla cernua (Thunb.) Sprengel var. koreana (Nak.) Y. Lee
분 류 : 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laceae
원산지 : 한국, 중국 북동부, 우수리강, 헤이룽강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과 들판의 양지
   
 | 개화기  4월~5월  | 식재적지  광-양지/토양-건조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0
반완성형:45
미래완성형:25
 | 초장  20cm ~ 30cm  | 용도  약용(뿌리),관상용
 | 초형  반원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노고초(老姑草)·백두옹(白頭翁)이라고도 한다.
산과 들판의 양지쪽에서 자란다. 곧게 들어간 굵은 뿌리 머리에서 잎이 무더기로 나와서 비스듬히 퍼진다. 잎은 잎자루가 길고 5개의 작은잎으로 된 깃꼴겹잎이다. 작은잎은 길이 3∼4cm이며 3개로 깊게 갈라지고 꼭대기의 갈래조각은 나비 6∼8mm로 끝이 둔하다. 전체에 흰 털이 빽빽이 나서 흰빛이 돌지만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 털이 없다.

꽃은 4월-5월에 피고 갈래꽃, 긴 종형, 밑을 향해 피고 길이3cm가량. 꽃받침은 6장, 겉면에 긴 솜털이 밀생, 안쪽은 털이 없고, 검붉은 자주색. 수술은 다수, 꽃밥은 노란색, 암술다수, 자방과 암술대에 털이 있고 총포는 3-4장이며 꽃줄기를 둘러싼다.

열매는 수과이며 긴 달걀 모양, 끝에 4cm 내외의 암술대가 남아 있다.

-유래, 용도-
흰 털로 덮인 열매의 덩어리가 할머니의 하얀 머리카락같이 보이기 때문에 할미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유독식물이지만 뿌리를 해열·수렴·소염·살균 등에 약용하거나 이질 등의 지사제로 사용하고 민간에서는 학질과 신경통에 쓴다. 전설에 의하면 손녀의 집을 눈앞에 두고 쓰러져 죽은 할머니의 넋이 산골짜기에 핀 꽃이라 한다. 한국, 중국 북동부, 우수리강, 헤이룽강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배수가 잘되는 잔디밭이나 완만한 경사지의 화단에 식재하면 좋다. 꽃과 흰색의 깃털이 있는 열매 모두 관상가치가 있고 전원적인 풍경을 조성한다.
암석원이나 척박한 곳에서도 잘 자라며 분화재배로 이용 가능하다. 할미꽃은 한번 식재하면 포기가 점차 커져서 군락을 형성하므로 반영구적으로 유지, 증식된다.
| 관리 방법
직근성의 굵은 뿌리는 상처가 나거나 음습한 곳에서는 부패하기 쉬우므로 배수가 잘되는 건조한 곳에서 재배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이식이 어려우므로 포트묘를 식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변의 키가 큰 잡초를 제거하여 햇빛이 잘 들게 하여 다소 건조한 듯이 관리하는 것이 좋으며, 장마철 침수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