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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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매발톱
학 명 : Aquilegia flabellata Siebold et Zuccarini var. pumila Kudo
분 류 : 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원산지 : 한국(낭림산 이북)· 일본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고산지대
   
 | 개화기  4월~5월  | 식재적지  광-양지,반음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0
반완성형:35
미래완성형:25
 | 초장  20cm ~ 3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고산지대에서 자란다.
뿌리가 굵고 깊게 들어가며 줄기는 30cm 내외로 자란다. 뿌리에서 잎이 무더기로 나온다. 잎은 작은잎이 3장씩 2회로 나오며 뿌리에서 나온 것은 잎자루가 길다. 작은잎은 삼각형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이며 2∼3개로 얕게 갈라지고 다시 2∼3개로 갈라진다. 갈래조각은 끝이 둥글거나 파지고 줄기에는 잎이 2개 달린다.

꽃은 자생지인 고산지대에서는 7∼8월에 피나, 낮은 지대에서는 5-6월에 핀다. 꽃색깔은 밝은 하늘색이며 원줄기 끝에 1∼3개가 밑을 향하여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길이 2∼2.5cm이고 꽃잎은 이보다 짧으며 꿀주머니는 둥글고 끝이 가늘어져서 안쪽으로 말린다.

열매는 골돌과로서 5개씩이며 털이 없다.

관상용으로 심는다. 북한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한국(낭림산이북)·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고산지대에서 주로 자라는 식물이나, 저지대에서도 잘 적응하는 관상용 식물이다. 매발톱꽃에 비해 초장이 낮고 척박한 곳에서도 잘 자라는 강건한 식물이며 하늘색 또는 짙은 푸른색의 꽃이 매우 아름답다. 뿌리에서 돋아나는 잎이 풍성하므로 생육 상태가 좋은 경우 큰 포기를 형성하여 지피효과가 높다.
정원 또는 가로화단에 식재하거나 암석원에 적용할 수 있으며 분화재배용 식물로서 우수하다.
| 관리 방법
고산성 식물이므로 식재지의 환경을 약간 서늘하게 해주는 것이 좋으며 배수가 잘되고 공중습도가 높게 유지되면 생육이 왕성하다.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배수가 불량하면 뿌리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