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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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풀
학 명 : Achillea alpine linne'
분 류 : 국화과 Compositae
원산지 : 한국·일본·중국·동시베리아·캄차카반도·북아메리카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과 들
   
 | 개화기  5월~7월  | 식재적지  광-양지,반음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65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5
 | 초장  30cm ~ 4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50∼110cm이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여러 대가 모여 나오고 윗부분에 털이 많이 난다. 잎은 어긋나고 길이 6∼10cm, 나비 7∼15mm이다. 잎자루가 없으며 밑부분이 조금 줄기를 감싼다. 잎몸은 빗살처럼 약간 깊게 갈라지고, 갈래조각에 톱니가 있다.

꽃은 양성화로서 7∼10월에 피는데, 줄기와 가지 끝에 흰색의 두화(頭花)가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총포는 둥글고 털이 약간 나며 길이와 나비 약 5mm이다. 포조각은 긴 타원 모양이며 2줄로 늘어서고 겉의 것이 짧다. 설상화는 길이 3.5∼4.5mm로서 5∼7개이다. 열매는 수과로서 11월에 익으며 양끝이 납작하고 털이 없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으며 성숙한 것은 포기 전체를 건위제·구풍제·진경제·소염제로 사용한다. 한국·일본·중국·동시베리아·캄차카반도·북아메리카에 분포한다. 꽃 지름 약 4mm이고 설상화 길이 약 3mm, 지름 약 1.5mm이며 총포가 종 모양인 것을 산톱풀(var. discoidea)이라고 한다.
| 조경상의 특징
톱니모양의 녹색잎과 이를 배경으로 피어나는 하얀색 꽃이 아름답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어나가므로 군락형성이 빠르다. 군식을 하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백색의 화종이 귀한 여름철 정원디자인에 긴요한 소재로 활용가능하며 특히 배경식물의 주 소재로이용 가능하다.
| 관리 방법
토양이 비옥하고 배수가 잘되는 양지가 식재적지이다. 복합비료나 퇴비를 웃거름으로 주면 생육에 도움이 된다. 4~5월경 적심을 하면 초장을 낮추어 개화시킬 수 있어 효과적이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