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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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머위
학 명 : Farfugium japonicum (L.) Kitamura
분 류 : 국화과 Compositae
원산지 : 한국(경남·전남·울릉도)·일본·타이완·중국
분포지역: 남부 지방
서식장소 : 바닷가 근처
   
 | 개화기  10월~11월  | 식재적지  광-음지,반음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5
반완성형:44
미래완성형:25
 | 초장  30cm ~ 50cm  | 용도  약용,식용,관상용
 | 초형  직립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바닷가 근처에서 자란다. 높이 35∼75cm이다. 뿌리줄기는 굵고 끝에서 잎자루가 긴 잎이 무더기로 나와서 비스듬히 선다. 잎은 머위같이 생기고 두꺼우며 신장 모양으로서 길이 4∼15cm, 나비 6∼30cm이고 윤기가 있다. 가장자리에 이 모양의 톱니가 있거나 밋밋하며, 뒷면에 잿빛을 띤 흰색 털이 난다. 잎자루는 길이 10∼38cm이다.

꽃은 9∼10월에 노란색으로 피는데, 지름 5cm 정도로서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설상화는 암꽃이고 관상화는 양성화이며 모두 열매를 맺는다. 총포조각은 1줄로 늘어선다. 열매는 수과(瘦果)로서 털이 빽빽이 나고 갈색의 관모가 있다.

관상용으로 뜰에 심기도 하고 어린 잎자루를 식용한다. 민간에서는 잎을 상처와 습진에 바르고, 생선 중독에 삶은 물이나 생즙을 마시며, 해독제로 쓰기도 한다. 한국(경남·전남·울릉도)·일본·타이완·중국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남부지방의 상록성 식물로서 해안가 염해의 우려가 있는 지역에 식재가능하며 진녹색의 잎은 관상가치가 뛰어나다.
잎은 머위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상록성이며 윤기가 난다. 정원 또는 가로화단에 군식하거나 정원석 주변, 바위틈에 식재하면 가을철에 도특한 경관을 연출 할 수 있다. 중남부지방의 따뜻한 해안가에서는 월동이 가능하나 그외 지역에서는 월공이 어려우므로 온실 또는 실내에서 재배하는 것이 좋다.
유망한 실내조경 식물 중에 하나이다.
| 관리 방법
내한성이 강하지 않으므로 주로 남부지방에서 재배하는 것이 좋다.
월동이 가능한 중부지방에 식재하였을 경우 적절한 습기를 유지시켜줄 필요가 있으며 겨울철 차고 건조한 바람을 막아주고 짚이나 목재칩으로 멀칭해주면 좋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