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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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리풀
학 명 : Filipendula glaberrima Nakai
분 류 : 장미과 Rosaceae
원산지 : 중국, 일본, 한국(경남·경북·경기·강원)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산지
   
 | 개화기  7월~8월  | 식재적지  광-양지,반음지/토양-적습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5
반완성형:40
미래완성형:30
 | 초장  50cm ~ 10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직립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 약 1m이다. 전체에 거의 털이 없고, 줄기는 곧게 서며 가늘고 길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손바닥 모양으로서 3∼7개로 날카롭게 갈라진다. 갈래조각은 바소꼴로서 끝이 날카로우며, 깊이 패어 들어간 모양의 겹톱니가 있고 길이와 나비 약 20cm이다. 잎자루에는 크고 작은 깃꼴 작은잎이 서로 어긋나게 늘어선 것이 6쌍인데, 이것이 없거나 흔적만 남은 것도 있다. 턱잎은 바소 모양의 긴 타원형이다.

꽃은 6∼8월에 흰색으로 피는데, 취산상(聚揀狀) 산방꽃차례로 줄기와 가지 끝에 달리며 여러 개의 작은 꽃이 모여난다. 꽃받침조각은 달걀 모양으로서 끝이 뭉뚝하며, 꽃잎은 4∼5개이고 둥근 모양이다. 수술은 여러 개이며 꽃잎보다 길게 난다. 꽃실은 실 모양이고 심피는 대개 5개이며 서로 떨어진다.

열매는 삭과(殼果)로서 달걀 모양 타원형이고 9∼10월에 익으며 가장자리에 털이 난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어린 잎은 식용한다. 경상남도·경상북도·경기도·강원도 등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흰색으로 피는 꽃은 풍성한 느낌이며 넓은 잎과 더불어 관상가치가 높다. 초장이 높은 편이므로 긴 꽃줄기는 강건하며 율동감이 있다.
정원이나 가로화단, 낙엽수림 아래 군식하면 잘 자란다. 배수가 양호한 연못 주변 공간에 식재하면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다.
| 관리 방법
강건하여 재배가 용이하며 반그늘지고 보습성이 있는 사질양토가 좋다. 시기에 따른 적절한 시비관리는 식물체의 생육이 크게 향상시킨다. 건조한 환경은 좋지 않으며, 약간의 그늘을 제공하면 생육이 왕성해진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