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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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택사
학 명 : Alisma plantago-aquatica var. orientale
분 류 : 택사과 Alismataceae
원산지 : 한국·일본·중국·타이완
분포지역: 전국전지역
서식장소 : 논이나 도랑의 습지
   
 | 개화기  7월~9월  | 식재적지  물가의 양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55
반완성형:30
미래완성형:20
 | 초장  30cm ~ 50cm  | 용도  관상용, 약용
 | 초형  직립,반원형  | 식재규모  중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쇠태나물이라고도 한다. 논이나 도랑의 습지에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짧고 수염뿌리가 돋는다.
잎은 모두 뿌리에서 나오고 길이 30cm 내외의 엽병이 있으며 엽신은 난상타원형으로 길이 5-10cm, 폭 2-6cm, 맥은 5~7개이다.
꽃은 7∼9월에 흰색으로 돌려난다. 꽃이삭은 잎 사이에서 나와서 1m 정도로 자라고, 가지가 갈라지며 마디에 꽃이 돌려붙지만 전체적으로는 원추꽃차례로 된다. 포는 녹색이고 꽃받침조각은 3개로서 녹색이며 맥이 있다. 꽃잎은 3개이고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둥근 모양이며 밑부분은 노란색이다. 수술 6개, 암술은 여러 개이며 바퀴 모양으로 늘어선다.

열매는 수과(瘦果)로서 납작하고 뒷면에 1개의 골이 있으며 바퀴 모양으로 늘어선다. 약재로 쓰기 위하여 재배하는데, 뿌리줄기는 한방에서 이뇨제·수종·임질에 약으로 쓴다. 한국·일본·중국·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 잎이 질겨이와 비슷하게 생겨서 '질경이택사' 라고 하며 '택사'는 잎이 보다 좁고 긴 타원형이다. 흔히, 택사와 혼동이 되어 많이 쓰이고 있으나 질경이택사는 잎이 좀더 넓고 풍부해 보이는 특징이 있다.

| 조경상의 특징
습지에 생육하는 식물로서 수질정화기능이 뛰어나며 잎도 아름다워 자연하천(유속이 느리거나 정체된 구간)이나 습지, 연못의 가장자리에 군식하면 효과적이다. 초장이 길지 않고 잎과 흰꽃은 관상가치가 있으므로 용기식재를하여 감상하기에 좋다.
| 관리 방법
뿌리가 물 속에 잠겨서 생육하므로 얕고, 유속이 느린 하천주변이나 연못의 가장자리에 식재하는 것이 좋다. 오염된 물을 정화시키는 기능이 있으며 근경의 번식력이 좋아 특별한 관리는 필요없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