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조팝나무
페루 - 페루의 식물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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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꿩의비름
학 명 : Sedum spectabile Bor.
분 류 : 돌나물과 Crassulaceae
원산지 : 한국, 중국 북동부
분포지역: 전국
서식장소 : 산과 들
   
 | 개화기  7월~8월  | 식재적지  양지  | 식재본수
(m2당)
완성형:80
반완성형:60
미래완성형:44
 | 초장  20cm ~ 30cm  | 용도  관상용
 | 초형  직립,반원형  | 식재규모  대
| 식물의 형태적 특성
산과 들에서 자란다. 굵은 뿌리에서 줄기가 몇 개 나온다. 줄기는 높이가 30∼70cm이고 녹색을 띤 흰색이다.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나고 육질이며 달걀 모양이거나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또는 주걱 모양이고 길이가 4∼10cm이다.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고, 잎자루는 없다.

꽃은 8∼9월에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으로 피고 줄기 끝에 산방꽃차례를 이루며 많은 수가 빽빽이 달린다. 꽃받침 조각은 5개이고 줄 모양의 바소꼴이며 연한 흰색이다. 꽃잎은 5개이고 넓은 바소꼴이며 길이가 5∼6mm이다. 수술은 10개이고 길이가 6∼7mm이며, 꽃밥은 자주색이고, 암술은 5개이다.

열매는 골돌과이고 곧게 서며 끝이 뾰족하다. 관상용으로 심는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 전체를 해열제와 지혈제로 쓰고, 타박상과 혈액 순환을 개선시키는 데에도 사용한다. 한국·중국 북동부에 분포한다.
| 조경상의 특징
다육질이며 강건한 줄기와 홍자색의 꽃은 관상가치가 높다. 꿩의비름 종류 중에서 가장 화사한 꽃을 피우며 섬기린초, 꿩의비름 등과 함께 배식하면 매우 아름답다. 내건성이 강하여 척박하고 건조한 곳에서도 잘 자라며, 정원 가로화단, 암석원에 식재하면 좋다.
| 관리 방법
다육식물로 건조에 매우 강하므로 척박지에서도 재배가능하나 비옥한 토양을 좋아하므로 완숙퇴비를 1㎡당 5~10㎏정도 사용하고, 적당한 토양수분을 유지시키면 생육이 매우 좋다. 5~6월경 적심을 하여 키를 낮추는 동시에 많은 가지를 분지시켜 8~9월경 개화를 시킨다.
| 식재 유형
| 생태적 특성
| 분포 지역
| 식재가능지